저희 친전엄마 얘기좀해야겟어요,,,,,신랑이 엄마를 넘 싫어해요...
왜나면 엄마가 좀 말을 막하거든요. 첨에 결혼도 반대했고, 그래서 신랑한테 안좋은 소리도 많이하고, 아직도 좀 그러고있어요. 저희엄마가 옛날분이시라 눈치코치 머 이런거 잘 없으세요..
제가 그래서 좀 난감할때가 많죠,, 엄마때메 늘 조마조마,,,,엄마주위에 사람들도 없고요.
속상하면 저한테 다 말합니다. 저도 사실 듣고싶지않아요. 왜냐면 저한테 좋은소리안하고, 신세한탄, 그리고 대화가 잘안되요. 늘 자기 할말만하거든요 제얘기는 듣지도않고,
사실 엄마가 좀 아프세요. 어릴때 부모님이 싸우셔서 아빠한테 많이 맞고, 엄마가 좀 지혜롭지 못했던거죠...차라리 이혼해서 살면 좋을것을, 자식핑계대고 그러지도않고,,,
그래서 엄마가 점점 자식한테도위로를 못받고해서 점점 정신도 쇠약해진거같고요.
신랑한테 엄마가 아파서 그렇다고해도, 이해하려고도안하고요.
엄마를 정말 싫어합니다. 아마 엄마때메 이혼하자고할지도 모르겟어요.....
답답하네요. 결혼생활 저도 엄마때메하자고하면 하고싶어요. 그런것도 이해못하는 남자하고 같이 살긴 싫거든요. 여러가지 코드도 안맞고,,,,,,,
시댁식구들도 좀 이상하고,,,,암튼 아가가 울어서 여기까지 담에 또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