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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짱, 니노, 아이바, 코야마 )) 동네야구 파파라치

광일군 |2007.08.02 16:41
조회 521 |추천 0

도모토 코이치/니노미야 카즈나리/아이바 마사키/코야마 케이치로..

 

쟈니즈 4인방 -「동네 야구」파파라치 15 連發 ~!!

 

 

 

 

 

- '소문난 잔치에 먹을건 없지만~'..

 

그래도 보고 싶어하시는..쟈니즈 팬들을 위해 올려 드린다~~

 

살펴 보시길~

 



코이치군이 있다! 

니노미야군도, 아이바군도, 저런~~

코야마군 까지도 있다--!!

 

「캬~!」하고,

열광적인 女性 팬이라면

감격의 눈물을 흘릴 것 임에 틀림없다.

 

 

본지는

「쟈니즈」건강표 4명의

 매우 귀중한 「완전 프라이베이트」직찍사

여러 장을 입수했다.

 

【『Kinki Kids』堂本光一(26)】

 

폼만은 프로 선수에게도 뒤지지 않는~ 장난이 아니다..!?

 



12월의 한 일요일 오후..

 神宮外苑의 야구 그라운드에 집결한

야구팀,

 

그 이름도 유명한

『쟈니즈(ジャニーズ)』~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멤버들은, 일에서 맺어진 동료들과 팀을 결성하고 있어,

이 날, 동네 야구 시합에, 착실하게

참가하고 있었던 것이다.

 



포지션은,
 
도모토 코이치가 퍼스트,
 니노미야는 피처, 아이바는 세컨드로 코야마가 서드로
확실히 황금같은 조각 포지션 이다.
 
4명은 벌써 몇 년 씩이나
팀에 소속되어 있어 이 날은 전원이 레귤러..
실제, 수비는 몹시 능숙하다.

 



키가 작아서 발이 땅에 안닿는 것인지..(웃음)

아니면 추워서 그런 것인지.. 두 발을 들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嵐』二宮和也(22)】

 



장타를 두들겨 맞는 순간..땅바닥에 주저앉아

멍~하니 볼의 방향을 좇는 ..

피쳐 '니노밍'

 



- 펫트병을 들고 모자를 반쯤 돌려쓴 모습이 앙증맞다~~

근데 왠 리틀 야구 선수~!?



다만, 연습할 시간이 적은 탓인지,
타격은 니노미야가 유일하게 힛트를 치고 출루해,
팀의 득점에 공헌했지만,
 
코야마, 아이바는 내야 땅볼,
코이치는 삼진을 먹기도 하는 둥 --
썰렁 그 자체……



- 쟈니즈 4인방중 운동신경만은 가장 발군인듯..

 프로 야구 선수 못지않게 정확히 볼을 배트에 맞히고 있다. 

한 마디로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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