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이었거든여.... 출출해서 먹을꺼좀 살라구 쫄래쫄래 슈퍼를 갔는데
그 슈퍼에 공중전화가 있거든여...
거기서 어떤 20cm스커트입은 여자가 전화를 쓰고있더라구요...
첨엔그냥 와~ 다리이뿌다~ 하고 그냥 훑어보구 지나갔었는데..
슈퍼에서 나올때.. 결국... ㅡㅡv 일저질렀어요..
정말 처음부터 흑심이있었거나... 그걸 찍어야겠다는생각을했던건 아니구요..
계산하고 밖으로 나가면서 딱 보니까..
그여자가 전화를하면서.. 몸이 전화기있는쪽을 보고있으니까 당연히
뒤에있는 저를 신경을 못쓰겠죠.... 근데... 어쩜.. 그런치마를입고서도
다리를 쫙벌려서 짝다리집고 달~달~달~달~ 떨면서 서있잖아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에라이~~ 순간 뭔가 충동이 막 올라와가지구.. 결국은..
주변에 누가있냐없냐 눈치보다가 아무도없는것을 확인하고 (새벽이조아졌음 ㅋㅋ)
근데 더중요한건.. 제가뒤에서 폰카로 동영상을 찍고있었는데두..
그여자는 전화통화하느라 정신이없는건지.. 진짜 바로뒤에있었는데두 몰르던데여 ㅡㅡ;;
암튼.. 맨날 남들이찍은거 다운만받아서 보다가... 내가직접찍은걸 보니까는..
진짜 대빵 이뻐보이네요.. ㅋㅋㅋㅋ 근데 이걸 혼자소장하느냐 거기(?)다가 올리느냐 고민중인데...
어케해야대나 이거.... ㅡㅡ;;
암튼.. 황홀해 죽겠습니당.... 나오늘 완죤 변태돼땅 ㅋㅋㅋㅋㅋ 암튼 그여자분 ㅈㅅ하고 ㄳ합니다 ㅎㅎ
변태변태변태변태변태변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