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엔 누구나 아플텐데......
왜이렇게무섭구두려운걸까요..
헤어짐이다가온거같은데..
인정하기싫어요.....
보고싶을때못보는거..
연락하고싶은데못하는거..
그동안너무당연하게여겻던것들이..
이젠당연히하면 안되는게되버리는거...
늘데려다주던 저희집 그 길을
이제혼자서다녀야한다는거...
혼자다니는건상관없지만....
그애와의 추억이떠올라 힘들거만같네요..
집을안올수도없고.....
구개월동안....짧다면짧고 길다면 긴시간으로
싸우기도많이햇지만 좋은 추억들도많앗는데..
문득떠오르는 그 생각들..어떻게감당하고지낼까요...
너무마음이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