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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마케팅 - 세계의 럭셔리 브랜드 30

으흠 |2006.11.07 08:52
조회 1,021 |추천 0
 세계를 사로잡은 럭셔리 브랜드 30 를 읽어보세요.

 

01 샤넬
02 루이비통
03 프라다
04 크리스찬 디올
05 조르지오 아르마니
06 폴로 랄프 로렌
07 버버리
08 에르메스
09 구찌
10 살바토레 페라가모
11 발리
12 아 테스토니
13 로에베
14 아이그너
15 시슬리
16 시세이도
17 에스티로더
18 불가리
19 피아제
20 롤렉스
21 까르띠에
22 티파니
23 몽블랑
24 워터맨
25 레미 마르탱
26 로얄 살루트
27 글렌피딕
28 발렌타인
29 할리 데이비슨
30 벤츠

 

 

명품 마케팅이란?

명품 마케팅은 여러 가지 다른 용어로도 불리는데 부유층 마케팅, 부자 마케팅, 귀족마케팅,

VIP(Very Important Person )마케팅, 로열마케팅 등이 비슷한 의미로 쓰인다.

고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하나는 상위층고객이고, 다른 하나는 일반고객이다.

상위층고객을 상대로 마케팅 하는 것이 일반고객을 상대로 하는 것보다 20배 이상 더 수익적이다.

이것은 미국에서 오래 전에 입증된 사실이다. 국내에서도 20배정도의 효과가 나는 것은 상위층고객대상의

마케팅을 수행해온 명품 마케팅 전문가들이 다 입증하는 바이다.

즉, 명품 마케팅은 `20%의 구매자가 80%를 소비한다`는 원칙에 따른다.

명품 마케팅은 부유층을 대상으로 하는 포괄적인 마케팅 활동을 의미한다.
따라서 고소득층 가운데 상위 20%에서 10%, 나아가 5%에 집중하는 것이 명품 마케팅의 본질이다.

이들은 숫자상으로는 비록 적지만, 고소득층의 거래규모가 크고 경기변화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경기가 나빠져도 꾸준한 소비패턴을 보이고 이익 창출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또한 고소득층의 소비패턴은 제품의 명성과 품질, 독특한 부대 서비스를 중요시하는 소비패턴을 보여

제품의 실질 가치나 성능대비 가격이 상대적으로 중시되는 다른 소득계층의 소비행태와 차이가 난다.

따라서 고소득층 타겟 제품들은 대부분 가격대비 마진율이 높다는 것도 특징이다.
명품 마케팅은 이들 시장에서의 소비행태가 다른 소득계층의 모방으로 이어진다는.

즉 상류층의 소비행태는 중상류층에 의해 모방되며, 중상류층은 다시 중류층에 의해 모방된다.

이러한 점으로 인해서 명품 마케팅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명품 마케팅은 크게 부를 늘리는 방법과

돈을 적절하게 소비하는 방법을 마케팅하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금융기간의

프라이빗 뱅킹(Private Bank)처럼 부자들의 자산을 관리해주거나, 고급 의류, 고급 자동차,

가정용품, 액세서리 등의 고급 제품과 부동산, 골프, 레저, 의료 등의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것이다.
명품 마케팅은 단지 높은 가격만을 받는 것은 아니다.

많은 대가를 지불한 만큼 소비자는 인간으로서의 최고급의 제품품질과 서비스를 받게 해 준다.

그냥 가격만 비싼 것은 명품 마케팅이 아니다. 그것은 단지 눈속임 마케팅일 뿐이다.

한 번 만져 보고 나면 평생을 잊을 수 없는 감촉을 영위하기 위해서 일반제품보다 서너 배의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하는 것이다. 명품 마케팅은 고객 서비스의 측면에서 기업의

서비스 제공 수준을 향상시키고 품격을 놓이는 데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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