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대학생입니다
400일 가까이 된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어요^^
정말 착하고 이쁘고 그렇죠...
본론으로 들어가 볼께요 .. 물론 명품 싫어하는 사람들 어딧겟습니까?
비싸서 못사고 하는거죠... 저또한 명품 많이 좋아합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희집 그래도 돈 쫌 잇습니다
그래서 여친이나 여친가족들 생일이거나 하면 꼭 찾아가서 선물 주고 해요..
제가 이때까지 사준 물건만해도 돈이 꽤 많아요..ㅠㅠ
루이비통 핸드백,구찌핸드백,발리백팩,발리신발,프라다구두,버버리머리띠,페라가모벨트,
돌체앤가바나 티셔츠 , 알마니커플시계, 불가리 목걸이, 스와로브스키 반지 귀걸이,티파니 커플링,,등등
생각나는것만이정도 적엇네요..
전 명품 그냥 제가 좋아서 하는거고 남한테 잘보일려고 입고 이런거 전혀 없습니다
여친은 남들한테 잘보일려고 하고 다니는것 같아요..
밥도 매일 빕스 아웃백 이런데아니면 갈 생각두 안하고요..
전에 시장에파는 돼지국밥 한번 먹으러 갓다가 저혼자 먹고 나온적도 잇습니다
핸드폰 2달에 한번씩은 꼭 바꾸고요.. 정말 미치겟습니다..
그리고 밤에 커플요금제라고 하면서 매일매일 잠못자게 전화하고 해서 정말 돌겠습니다 ..
여자친구도 저한테 해줄만큼 해주는데도 전 매달 선물이랍시고 주고
이제는 완전 머 사달려고 합니다
이제는 자기자동차 기름값까지 쫌 보태달라고하네요.. 저희 차까지 투스카니 커플입니다..
놀러한번 갓다오면 기본 기름값 5만이상 깨지는데 ㅠㅠ
톡님들!! 욕만 하시지 마시고 그냥 다른커플들처럼 평범하게 지낼수 잇는방법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