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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어느 이등병의 절규.

고영표 |2003.06.14 13:10
조회 1,980 |추천 0

아! 너무나 힘들고 배가 고픈 이등병 시절!

나는 화장실에서 어렵게 구한 생라면을 먹을려고 가슴 조렸지.

그런데 그만 고참의 집합소리에 놀라 변기에 떨어 뜨리고 말았쪄

으 ~~~~~ 아까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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