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中 농구스타 야오밍, 예리와 ‘백년 가약’

ㅊㅋㅊㅋ |2007.08.07 08:54
조회 200 |추천 0

세계 최장신 커플이 탄생했다.

 
 
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케츠의 중국의 ‘걸어다니는 만리장성’야오밍(27·2m26)이 중국 여자농구 국가대표 미녀센터 예리(27·1m90)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 앞서 지난 3일, 야오밍은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통신은 야오밍이 6일 중국 상하이의 샹그릴라 호텔에서 예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이날 보도했다. 결혼식에는 양가의 친척 100여명만 참석했으며, 열성 팬들이 몰려들 것을 염려해 경호원 100명도 결혼식장 주변을 지켰다.

 

야오밍은 지난 1997년 중국 남녀 국가대표 합동훈련에서 예리를 처음 만난 뒤 3년여간 구애를 했고, 연인으로 발전해 2004년 공식연인으로 인정받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