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1년반동안 사귄 정말 이쁜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이 친구랑 사귄지 한달 쫌 넘었을때 제가 성관계를
하려다가 여친이 울고불고 난리친적이 있어서
그만둔적이있었습니다..여친이 울면서 자기는 성관계를
가져본 경험이없어서 무섭다고 하더군요....
뭐 솔직히 믿진 않았습니다..그때 여친이 22살이었고
여친의 친구들보면 워낙 걸쭉(?)한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그냥 하기 싫어서 그런가 보다 얼굴값 하나보다 하고 더 이상 성관계에 대한 말은 꺼내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한 일년동안 진짜 스킨쉽이어야 봤자 키스하는정도?가슴 만지는것도 싫어해서
그것도 안했습니다..또 사정상 지금 혼자살고있는데 여자친구가 저희 집에와서
자주 같이 잠을 잤을때도 진짜 껴안고 손만잡고 잤습니다..친구들이 저보고
고자된거아니냐고 할정도로 거의 이년동안 진짜 성관계를 한번도 안했습니다..ㅋ
그러더가 2달전쯤 여친이 저한테 자기랑 성관계를 갖고싶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뭐 자고는 싶은데 너도 처음이라 그러고 별로 하고싶은생각없으면
굳이 강제로 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여친한테 말했습니다..
그러니깐 여친이 솔직히 처음사귀어서 제가 성관계를 시도했을때
'이 새끼 한번하고 버릴새끼다'라고 생각했답니다..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저를 믿어도 된다는 확신이 생겼답니다..그래서 그날 처음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거의 2년만에 하는 성관계라 긴장해서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ㅋㅋ
성관계를 해보니 제 여친 처녀가 맞더군요..그런데 그날 이후로
진짜 매일같이 집에 찾아와서 밤,낮 할꺼없이 계속 성관계를 하자고 합니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 하자그러면 막 삐져서 말도 안하고 집에 가고
겨우 그거 풀어주면 바로 집으로 찾아와서 또 하고 제가 무슨 강간당하고
있다는 생각까지 드네요..여친을 넘 사랑하기 때문에 이런것같다가 헤어지기는싫고
제가 몇번씩 대화를 시도하려 하지만 막무가내입니다..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더니
정말 무섭네요..요즘 친구들이나 일하러 가서 동기들 만나면 요새 가위눌려서 잠못자냐고
살이 왜 이렇게 빠지고 눈이 왜 이렇게 들어갔냐고 물어봅니다..제가 봐도 제 몰골이 말이 아니네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그녀의 색기 어떻게 하면 멈출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