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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한데가 없어서 여기다 쓰겠습니다. 양해바래요.

미스테리 |2007.08.07 13:15
조회 117 |추천 0

먼저, 전문가 카운셀링 안에 두개의 란밖에 없어서...

양해 구하고 여기다 쓰겠습니다.

 

일명, 속병,..화병이라고 할까요?

 

아, 제 소개를 먼저 해야 겠군요.

저는 30대 직장인입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가 있죠. (직업병과 함께요.)

 

근데...

저는 정도가 좀 지나친것 같아요.

회사 업무중에..받는 스트레스가...간단하게 넘길 정도는 지난것 같구요.

회사에서 사소한 일? (업무적으로 실수가 있거나. 그 실수로 상사한테 자주 혼날때)땜에

맨날 터질때 마다...가슴 젤 중앙에 있는 명치를 누가 누르는것처럼 콱 막히구요.

뒷목이 뻐근하게 올라오면서,.. 머리는 비틀거릴 정도로 깨져 오고, 서 있을 수 없어요.

 

이런게 반복되니까 맨날 깨지고... 실수 투성이에 잔소리만 듣고 퇴근합니다.

남의 돈 벌어 먹기 힘들다지만...제 건강에 한계를 느낄 것 같네요.

전문가 님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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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실명제로 가지만...

전 심각하게 상담할려고 여기에 올렸습니다.

악플은 사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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