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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8년째 애들 양육은 나몰라라 하던생모가 친권상실청구와 양육비청구를 함

상실남 |2007.08.07 18:11
조회 664 |추천 0

애들 생모와는 2000년 12월에 생모의 잦은 가출과 음주가무 사치로 합의 이혼하였습니다

 

이혼후 당시 딸 9세 아들5세의 친권과 양육은 저에게 와 8년동안 혼자 애들을 키웠습니다

 

생모는 같은 동네에 계속 살았으나 양육엔 전혀 도움을 주지안았습니다

 

이혼후 몇개월 안되어 애들을 키우겠으니 방보증금 200만원을 빌려달라해서 빌려주고 월

 

80만원씩 줬으나 2개월키우고 3개월째 양육비준 그담날 재혼하게 되었으니 애들을 못키

 

우겠으니 데려가라는 겁니다. 그후 보증금중 100만원만 돌려받고 아직 180만원은 돌려받

 

지 못했습니다. 사생활도 난잡하고 지금은 직업소개소에서 유흥주점 도우미로 일하고 있

 

는걸로 알고있는데 지난 6월에 딸아이의 생활태도와 아들 도벽때문에 심하게 야단을 쳤더

 

니 생모를 찿아간지 한달만에 애들을 집에 돌려보내지 않고 생모가  친권상실청구소송과

 

양육비 청구소송을 냈더군요 손바닥과 종아리 때린거 진단서까지 첨부해서 상습 폭언과

 

폭행으로 말입니다. 아주 절 알콜중독자 성격 파탄자로 만들어 놨더군요 쩝..

 

엄마손이 정말필요한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다닐땐 애들은 도시락 한번 싸준적 없는여자  

 

가  이남자 저남자 만나 즐기며 살더니  나만한 남잘 아직 못만났나봅니다

 

이제 고등학교가고 중학교 갈 나이가되니 뻔뻔스럽게도 이런짓을 하는군요

 

참고로 전 대기업에 다니고 연봉이 5~6천 정도 됩니다.

 

애들양육비로 월 100만원을 제 월급에서 원천징수 한다네요

 

사실 지금 심정은 애들에게도 정이떨어져 나 싫다는놈들과  억지로  잡아 살고싶은 맘은

 

없습니다 하지만 왜 저만 책임져야합니까 ?여태까지 엄마없는 애 키웠으니 이젠 생모도

 

나의 도움이 애들 키우면 되는거아닙니까? 실컨 키워놓으니 데려가겠다 월급 압류시키겠

 

다는데 이럴땐 어떡해얍니까? 나도 이젠 내인생 살아야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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