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제가 서면 커피숍에서 1달 5일동안 일했습니다.
시급 삼처넌에.. 정말 짜지만 그래도 알바 구하기 힘들어서 열심히 했었죠.
한달에 두번 쉴 수 있댔는데 뒤에 일하는 애가 풀로 일하는 거라서 결국 쉬는 날은 없죠.
여튼 8월달에는 정말 못하겠더라고요. 제 공부도 해야되서..
그래서 7월 19일에 말했더니 화내면서 3달 전에 그만두면 시급 반이라고 하더라고요.
전 그런말 못들었다니까 말했는데 왜 못들었냐면서.. 그러더군요.
일단 전 이번달까지만 일하겠다고 했죠. 진짜 반으로 주겠냐는 심정으로..
제 대타를 구하고 인수인계 이틀밖에 못했지만 제 도리는 다했다고 생각했어요.
사장이 돈이 없다고 담주 화욜에 준다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했죠.
근데 오늘까지 돈이 안들어왔어요. 통화했더니 낼 저녁에 준답디다.
일단 돈 들어오는거 보고 판단하겠지만
제가 노동청에 신고했을 때 사장이 얘가 시급 반으로 주는거 수긍했다.. 이런 식으로 나오면
돈은 못받는건가요? 주위 사람들은 반으로 깎는다는 거 자체가 말도 안된다고 하는데.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