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식인에서 퍼온글입니다^^
참고로 다들 오해를 하시는대 ㅠㅠ
글쓴이는 네이트 판 기독교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안티 개독입니다 ㅠㅠ
고조선 건국, 공식 역사로 편입…中 동북공정 맞대응
올 새 학기 역사 교과서부터…한반도 청동기역사 천년 앞당겨져
올 새 학기 역사 교과서부터 고조선 건국과정이 공식 역사로 편입되고 한반도 청동기 보급 시기가 천년 정도 앞당겨진다.
교육부에 따르면, 현행 교과서에 기재된 한반도 청동기 보급 시기가 잘못됐다는 학계 등의 지적에 따라 2007학년도 고교 역사교과서의 '고조선과 청동기 문화' 단원을 일부 수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반도에서는 기원전 10세기경에, 만주 지역에서는 이보다 앞서는 기원 전 15 -13세기경에 청동기시대가 전개되었다"라는 부분 등이 바뀌게 된다.
또, 고조선 건국과 관련해서도 현행 교과서의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하였다고 한다"라는 부분이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하였다"로 수정된다.
한편, 한반도 상고사를 이처럼 바꾼 배경은 동북공정을 비롯한 주변국들의 한반도 역사 왜곡에 맞서기 위해서는 그동안 신화 형태로 기술된 고조선 건국 관련 부분을 공식적인 우리 역사로 편입해야 한다는 등의 요구를 수용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오직 1종의 국정교과서만을 내놓고 있는 정신나간
한국의 국사교육에서
단군이 고조선을세웠다 라고 실을 모양입니다.
대종교의 우상신인 단군무당을 민족의 시조로 올려놓으려는
정신나간 작태에 구역질을 느낍니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민족이지,
출생도 불분명한 잡무당의 자손이 아닙니다.
우리 민족을 무당놈의 후손으로 전락하여
여호와 하나님 앞에 죄를 짓게 하려는 사단의 간교한 속임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는 세계에 부끄러운 일입니다.
세계 어디에봐도 무당을 국조로 섬기는 개같은 경우는
어디에도 못봤습니다.
신화와 전설을 역사로 둔갑시켜서
기망하려하고, 게다가 주님앞에 대죄하게 하려고하다니
치가 떨릴 지경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일본역시 건국신화인 이자나기-이자나미 신화를
역사로 둔갑시켜야 옳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웃음거리밖에 안된다는 것을 알아 현명하게도 안하는 겁니다
어쩌다 우리민족이 짱꼴라 수준으로 전락했는지~
ㅉㅉㅉ
중국놈들이 3황5제를 역사화 시키려고 신대공정을 펼친다고 하더구먼~
짱꼴라 따라하긴 드럽게도 좋아합니다ㅉㅉㅉ
잡무당 단군은 절대 민족의 시조가 될 수 없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민족이다!
잡무당 단군의 모가지를 뎅강 잘라버리고,
영광의 여호와 민족을 수호하자!
여러분들은 위의 글을 읽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버 지식 검색하다 퍼온겁니다
님이 장로 교회에 다니시기를 희망합니다.
천주교는 예수님께서 인간은 평등하다는 말씀을 어기고
교회의 황제와 고급 성직자를 만든 정치적인 집단입니다.
저도 한 때는 현혹된 적 있습니다. 님께서 그 정치적인 집단에
빠지지 마시고 차라리 민주적인 장로 교회에 나가시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카톨릭의 하느님이나 기독교의 하나님이나 같은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시요 처음이자 끝이신 분이십니다.
전지전능한 분이시요 인자하신 분이요 절대 선이신 분이십니다!
그 어떤 것보다 하늘, 땅, 바다, 우주, 세상보다 크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은 야훼 혹은 여호와입니다. 그리고 옛날 시대에는 감히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기가 두려워 주님이라는 뜻에서 아도니아라고 불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사랑하십니다. 어찌나 사랑하셨으면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하와의 죄로 모든 인간들이 지옥에 가야할 상황에 처하자 직접 이 땅에 내려오셔서
자기 몸을 희생하고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니 이가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님께서 반드시 장로 교회에 다니시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그럼 주님의 은총이 항상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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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의 단궁상문제기독교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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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소속 일부 교단은 단군상 훼손 사건 이후로도 단군상 철거를 계속 시도해 왔으며, 특히 2001. 11. 1.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관 1402호에서 개최된
“단군상문제기독교대책위원회”에서는
《 단군상 철거와 기독교적 민족정신 확산방안 》을 결의하였는데,
그 내용을 보면 한기총측의 의도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가. 단기적 방안
① 해당 학교장 고발(예:영주초등학교, 용인초등학교)
② 북한과의 연계성 부각시켜야 함.
③ 단군상을 세운 자들의 술책 부각 (미신조장)
④ 주일학교 공과 발간
⑤ 기독교 단군이해와 단학선원에 관한 책 발간
나. 장기적 방안
① 젊은층 교육과 인재양성
② 미신타파운동 전개
③ 기독교적 민족정신 생산 확대
④ 한국고대사 정립
⑤ 교과서 개정
⑥ 연구소 운영
⑦ 정치력 결집 (기독교 선거권 무기화)
다. 필요조건
① 전국교회 결집 (교단별로 흩어져 있는 기구연합, 당위성 인식)
② 인재발굴 (장기적으로는 양성)
③ 자금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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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실입니까?
한마디로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빨갱이로 몰고, 자기네 거짓말 역사 (창조사학) 을 강요하고, 우리나라 민족사학은 죽여버린다라는 주장 아닙니까?
실제로도, 기독교에서 정치판에 끼어들려고 대선때에는 기독당 만들었고, 이번에는 신보수이 어쩌고 하면서 기독교인들이 많이 들어가 있던데...
더군다나 기독교인 송호정 교수라는 놈은 단군은 만들어진 신화라는 식으로 주장을 하더군요.
http://www.kmib.co.kr/html/kmview/2004/1007/091957125813150000.html
국민일보 기사입니다.
기독교인들... 이거 사실입니까?
그리고 기독교라는 종교에서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변명이라도 좀 해보시죠
1999년도에 단군상 목자르면서 단군역사는 전설이고 신화고 거짓이다라면서 민족의식과 민족성
말살정책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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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남 마산시 해운동 청소년광장에 설치된 단군상이 머리가 잘린채 발견돼 경찰관들이 잘린 부위를 살펴보고 있다./최병길/사회 -지방기사참조- 2006.1.16 (마산=연합뉴스) choi21@yna.co.kr (최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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