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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패션전설!! 케이트 모스

피트 |2007.08.09 14:11
조회 1,427 |추천 0



06년 F/W 시즌에서 였던가?
천재 알렉산더 맥퀸 쇼의 피날레에서
투명 피라미드에 쏘아진 케이트 모스의 영상.
 
그녀는 정말 패션 피플들 최고의 우상이다.

 







샤넬과 펜디라는 두 거대 패션 브랜드를 이끄는 칼 라거펠트는 케이트 모스에게
160대의 안짱다리 모델이라는 혹평을 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그녀는 무대위에서 조차도 거대한 존재감을 자랑하곤 했다.

 





솔직히 이 사진.
케이트 모스 사진 중 가장 맘에 든다. ^^

 









이젠 런웨이가 아닌 파파라치 컷에서 더 자주 볼 수 있는 그녀 이긴 하지만...
여전히 멋지고, 여전히 센스있는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케이트 모스.
그녀가 좋은 이유는 단 하나다.
자신감.
 
"아무리 싸구려 옷도 내가 입으면 명품처럼 보여요."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그녀의 자신감이 그녀를 최고의 패션 스타로 만들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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