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무직에서 일하고있어요.
다름이아니라 좀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 볼려고 하는데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제대로 쓴지도 잘모르겠네요..^^;;
사장님께서 이번에 핸드폰을 새로 하나 사셨어요.
MP3되는 폰으로 사셔서 저보고 노래를 다운받아달라고하드라구요.
그래서 노래한곡받는데 500원이 든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알겠다고 하시면서 받아달라고해서.
저는 멜*에 들어가 받았죠.
처음에 USB를 쓸려고했는데 사장님꺼는 없고 제께 있어서 할려고하니깐
안되더라구요.
어떻게하지.. 생각하고있었는데.
멜론에보니깐 폰전송이 있드라구요. 그래서 그걸 눌려서 열심히 다운을 받았죠.
10곡정도 받았을꺼예요.
열심히 받고있는데 사장님폰으로 문자가 날라오드라구요.
데이터통화료 2만원을 초과했습니다....... 이렇게요..
순간 놀래서 그 메시지를 지워버렸습니다... ㅠ.ㅠ
데이터통화료가 나온다는것을 다운받기 전에 말씀을 드렸어야했는데
그 생각은 못했어요...ㅠㅠ
그러고 어쩌지어쩌지.. 혼자서 고민을 했죠.
그러다가. 사장님한테
" 사장님. 노래받은거요. USB가 안되서요. 폰전송으로 바로 다운받았는데요.
한곡당 500원씩 나오고 그리고 정보료도 나올 수 있어요 " 이렇게 말씀을 드렸죠.
얼마나오냐고하길래. 저도 잘모르겠다고 하니. 사장님께서 114에 전화해서
물어보라고.....
물어보니 용량에 따라 다르기때문에 정확히 얼마다. 라고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하시드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사장님한테 말씀드리니.
그렇냐면서.. 그것도 잘알아보고 해야한다면서 그거 잘 모르고 했다가 요금 많이 나온다면서....
나중에 요금나오면... 장난아닐텐데...
저 어쩌죠??? ㅠ.ㅠ
이제와서 그런문자왔었다고 말할수도 없고...
나중에 요금나오면 왜이리 많냐고 하면 제가 잘못한거니깐 제가 돈드린다고할까요?? ㅠ.ㅠ
어떻게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