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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놈들의 뇌구조가 궁금하다던 사람입니다...

기막힌 녀 |2003.06.16 11:15
조회 1,879 |추천 0

여러분들 조언 감사합니다.

많이 참고 하구요...  하지만 다시 합치기에는 너무 멀리 온것 같습니다

아이들 문제는 양육비만 보내면 내가 키우겠다해도  빚이 많아 줄수없다네요

그럼 아이들에게 사죄하는 맘으로  잘 키우라 했죠

하지만 그인간 깝깝스러울겁니다   애들이 저절로 자라는건 아니잖아요

애들은 엄마가 키워야 한다고 말은 하면서도  모 그리 생각할게 많은지

어찌되었건 아이들은 이미 상처받았고 .....이혼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입장에 대한 글들을 보면

 평생 씻을수 없는 죄를 짓는것이긴 하지만  그런인간 더는 용서할수 없네요

무책임한것 같지만 아무탈없이 잘자라주기만을 기도하는 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아무쪼록 여러분들 가정에 행복한 일들만 있었음 좋겠어요

노력없이 저절로 이루어지는건 없답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십시요

모든것을 잃은후에 깨달으면 너무 늦거든요..... 저 역시 넘 늦은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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