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쯤에...
제 폰이 뽀사지는 관계로 기변을 하느냐 신규로 하느냐.. 고민을 하다가.
기변보다는 신규가 저렴하고.. 그중에서도 기계값이 엄청 싸게 나온
SKT 화상전화로 개통을 했습니다..
뭐 작고 가벼워서 일단 만족은 되더군요..
허나 집에 가지고 와서 친구넘 한테 전화를 하려고 하니..
연결시도만 계속하고 결국은 실패로 뜨더니.. 통화권 이탈이 뜨는겁니다.. ㅡ.ㅡ;;
기존에 쓰던 폰도 SKT였는데 안테나 빠방하게 뜨던넘이 웬일인지 통화권 이탈이 뜨길래..
새거라 그런가 ㅡㅡㅋ 이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면서 한번더 연결하니 되더군요.. -_-;;
그러기를 3~4일정도 흘렀나요..
배터리를 갈고 폰을 켰는데 네트웍을 찾습니다. 라는 문구만 30~40분이나 떠있는겁니다.
고객센터 -> 대리점 -> 판매점 -> a/s센터 -> 판매점.. -_-; 이리 와따리 가따리 해서
새기계로 교체를 했지만.. 여전히 집에서 터지지 않는..
직장생활을 하는터라 집에가면 에스케이측은 업무종료가 되어 확인조차 안되고..
토요일에 전화를 해서 소리를 소리를 지르면서 난리를 쳤더니.. 토요일이라 확인이 안되니
월요일에 전화를 다시 하라는 말뿐.. -_-;;
월요일에 전화를 해서 마찬가지로 승질을 멋같이 내면서 해지를 하겠다라고 햇더니..
일요일까지가 14일이엇다면서 해지가 안된다는말.. -_-;;
일요일이 휴일이니까 당연히 하루가 익일로 연기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런건 아니라고 자기네 방침이 그렇다고 해지는 안된다고 그러더군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통화품질 문제로 전화 한것도 한두번도 아닌데..
어찌 해결할거냐고 했더니 집으로 사람을 보내서 확인해 준다네요.. ㅎㅎ ㅡㅡ;;
그럼 진작에 사람을 보내서 해결이 가능하다고 하등가..
당장 와서 설치하랬더니 확인을 해야 한다면서 기다리라더군요.. -_-;;
담날 기사가 와서 확인을 하고 품질이 정말 최악이라면서 죄송하다는 말을 하더군요.
다 필요없고 설치했냐고 물었더니.. 당장은 어렵고 9월 중순쯤에나 가능하답니다.
그럼 그때까지 안터지는 전화기 붙들고 뭐하라는 거냐고 했더니 또 죄송하답니다.
그럼 가입비 돌려주고 기본료 면제에 통화료 70% 할인을 해주던가... 해지를 해주던가..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했더니.. 전화 다시 드리겠다더군요.
다시 전화가 와서는 늦어도 일요일에는 와서 설치를 해 드리겠답니다.
그래서 했던말 똑같이 했습니다.
그니까 또 잠시 후 전화 준답니다.. 이것들은 뭐야.. 아놔.
이래저래 또 시간이 흘러 전화가 와서는
목욜안에 설치 꼭 해드리겠답니다. -_-;;
물량이 없어서 설치 못한다고 하더니 큰소리 내니까 깨갱하고 달아주는건 도대체 뭔지..
이해할수가 없는 것들입니다 에수케이.. -_-;;
그리하여 어젠가 퇴근하니 집에 설치를 했더군요..
근데.. 제방에 설치를 햇는데 제방에선 안테나가 풀로 뜨는데..
제방만 벗어나면 또 똑같습니다.. -_-;;
혹시 에수케이 3g폰 사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절대로 사지 마세요.
아놔~ 진짜 사람 미치고 폴짝 뜁니다.
전 또 전화하러 갑니다 에수케이에 ㅡ.ㅡ;; 중계기 설치 해도 요모냥이라니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