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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같은 고등학교친구와 사귄적(A)이있습니다...

 

불미스런 사건으로 인해 얼마지나지않아 헤어지게 되었는데요...

 

그건 친구의바람이었죠....ㅠ

 

그리구 세월이 1~2년쯤 흘렀을까요....

 

학교친구였기에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었죠....

 

바람피고 날버렸다는 생각에 쳐다보고싶지 않았어요....

 

그리구 그후 3년 현재  오해가 있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친구는 바람이 나서 절떠난게 아니라.....

 

제가 이친구(A)를 만나기전에 만난친구(B) 즉 (A)와 (B)는 친구사이였죠....

 

주위에 친구들이 (A)친구보고  어떻게 친구를 사귄여자랑 만날수가 있냐고 다부쳤나봐요...

 

그래서 제가 정떨어지겠금 바람난 것처럼 저에게 그렇게 행동을 한거였습니다...

 

한달전쯤부터 다시 연락이 되서 친구로써만나고 있는데....

 

몇일전 (A)와 그의 친구 저와 저의친구이렇게 바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무작정 바다보러가자고 했는데 선듯 허락을 하더라구요....

 

여행을 다녀오구 나서 자꾸 이상한 감정이 생깁니다.... 너무나 미웠던 친구인데 그런 오해가 있을줄은 몰랐거든요..ㅜ

 

그래서 살짝 그친구에게 이러면 안되지만 자꾸 네가 생각난다구 그렇게 연락을 해버렸습니다...ㅜ

 

근데 별다른 말은 하지않지만 연락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희 다시 사귈수 있는걸까요..???? 제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까요?????

 

지금 너무 답답해요...ㅠㅠ

 

어떻게 해야 될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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