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ells like teen spirit
정말 명곡이죠 너바나가 남긴 불후의명곡
그런데그런명곡을 공중파에서 서세원씨의 아들 미로가 부르는 동영상을 보고말았습죠..
그로울링하는척!하려고 목을 미친듯이 긁어 대는대 정말 안습....
박자 까이든말든 신나게 치는 드럼님도 안습..
기타님도 열심히는 치는데 드럼님과 안맞아 안습...게다가 커트코베인의 실력에 한참 못따르는...
(커트코베인은 기타보컬이지만 알아주는 기타세션이었다죠)
잠든 커트코베인이 미로밴드의 smells like teen spirit 을 듣는다면 다시 일어나서 너바나를 재결성 할지도 모르겠군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