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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셨내요 다들 예!!!~

여행객!! |2007.08.10 23:50
조회 52 |추천 0

심형래 감독님(!!!!) 당연 감독님이지 이젠 슬랩스틱(바보개그)개그맨이 아닌 정말 영화감독님!! 100분 토론에서 뭐!! '심형래니깐' 정말 우리나라 사람이 싫다. 뭐든 비난해야 되고 머리는 옵션으로 붙어있고 굴릴줄 모르고 고정관념에만 빠져서 그저 시키는 대로 배운대로 고대로만........... 정말 욕 한바가지 진짜 하고 싶다. 자기들은 다들 얼마나 잘나셨기에 저런말을 하나 저는 영화 평론가는 없어 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사람들마다 느끼는점이 다들 다르고 취향이 다른데 어떻게 그걸 대표한단샘 치고 그 영화에대해서 이렇니 저렇니 하는지 정말 없어 져 버렸으면...... 그사람들 때문에 재미있는것도 놓치고 자기들이 생각하기에 괜찮은 영화지만 내가 볼때 아닌것 같고, 여튼 나는 심형래감독님이 용가리를 찍고 상영하고 나서 한말이 생각나내 "다음번엔 정말 제대로된 SF 영화를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2007년 디워!! 용가리가 끝나고 한말을 다시 떠올리며 아리랑을 들을때 약간의 소름까지는 아니지만 감동을 받았다. '정말 대단하시구나 정말 열정적이시구나'하는 감동 말이다. 심형래 감독님께 '정말 대단하시내요, 다음번 작품 기대대요, 열심히 만들어 주세요.' 이 말씀 꼭 드리고 싶다.ㅎㅎ

우리는 절대 심형래감독님의 영화찍을때 힘들었던 일로 동정해서 이런말을 하는것이 아니다. 내가 잘모르는 감독이였다면 뭐!! 음 'CG 너무 치중하군 약간 엉성한 느낌인데' 라고 말할수 있다 왜!! 그감독에 대해 잘모르니깐 하지만 우리 대한민국사람이라면 심형래의 앞에의 영화들 한편 정도는 봤을것이다. 공룡쮸쮸, 우뢰매, 티라노의 발톰, 용가리등등 이 작품들을 봤고 또 심형래감독님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면 CG너무치중했군 약간엉성한대가 아닌 와 대단한데 이렇게 바껴야 될것이며, 디워는 단순 동정심때문에 억지 칭찬이 아닌 정말 엄청난 발전이라는것을 느겼을 것이다. 그래서 재밌게 봤다는거고 괜찮았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왜!!! 그감독님의 발전이 보였고 앞으로의 발전도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칭찬과 박수를 보내는 우리에게 "에이~ 그건 동정심이지!!"라고 말하는 너희들을 정말 화가 머리끝가지 나서 정말정말 후련하게 때리고 싶지만 차라리 그렇게 생각하는 너희들을 내가 그냥 무시해버리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나는 심형래 감독님의 열정과 발전에 의한 디워에 재밋었다 한표 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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