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촉망받던 신인
캐나다의 "Amy sky"의 노래
명세빈이란 배우를 일약 스타덤에 올렸던
청춘드라마 ‘종이학'의 삽입곡
이 곡을 올리면서
"Soledad Bravo"의 노래가 떠올라 함께 올립니다.
쿠바의 영웅이자 현대 정치사의 상징이었던
"체 게바라"가 볼리비아 산악에서 세상을 떠난지
30주기(1997년)에 추모 편집 음반
"체 게바라여 영원하라! El Che Vive"를 발표하는데,
솔레다드 브라보가 1968년에 녹음했던
"게바라여 영원하라(Hasta Siempre)"가
이 음반에 수록되면서 성공을 거두고
솔레다드 브라보는 월드스타가 된다.
우리는 앞으로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마치 당신과 함께인 것처럼 전진할 것입니다
피델과 함께 우리는 당신에게 말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사령관 동지!'라고....
㉿

Soledad ... Amy sky
Hasta Siempre ... Soledad Bravo
[ "Soledad" 가사]
I never said the words
so long inside
afraid to give a name
to my desire
희망을 갖기가
두려워 오랫동안
마음 속에 있는 말들을
젼혀 전하지 못했어요
So I let you slip away
like gold dust
through my hands
But every night
hold me close
in a shadow dance
그러니 사금(砂金)처럼
당신을 살며시 내 손에서
떠나 보내드리겠어요
하지만 매일밤
그림자가 드리워질 무렵엔
날 꼭 안아주세요
Soledad Como la luna
Soledad Esperando te aqui
Soledad Toda mi vida
No me olvido de ti
홀로 달빛처럼
외롭게 당신을 기다립니다.
외로움 일생동안
당신을 잊을 수가 없네요
I light the candle flame
pull down the shade
My heart's a lonely shrine
to love we never made
난 커텐을 내리고
촛불을 밝혀요
우리가 나누지 못한 사랑으로
내 마음은 외로운 무덤과 같아요
We live in parallel
across the empty blue
We are like earth and sun
and I still circle you
우린 텅빈 창공을 가로질러
나란히 살고 있죠
지구와 태양처럼
난 여전히 당신 주위를 맴돌고 있네요
Soledad Como la luna
Soledad Esperando te aqui
Soledad Toda mi vida
No me olvido de ti
홀로 달빛처럼
외롭게 당신을 기다립니다.
외로움 일생동안
당신을 잊을 수가 없네요
I let you slip away
Like gold dust
through my hands
But every night
hold me close
In a shadow dance
그러니 사금(砂金)처럼
당신을 살며시 내 손에서
떠나 보내드리겠어요
하지만 매일밤
그림자가 드리워질 무렵엔
날 꼭 안아주세요
Soledad Como la luna
Soledad Esperando te aqui
Soledad Toda mi vida
No me olvido
No me olvido de ti
홀로 달빛처럼
외롭게 당신을 기다립니다.
외로움 일생동안
잊을 수가 없네요
당신을 잊을 수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