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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사랑이란 이해와 이해가 모여서 ................. !

호수 120, |2003.06.16 21:06
조회 323 |추천 0

40대방 님들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5-3=2)...(2+2=4)?" 숫자

어느 님께서 들려주신 말입니다

무척이나 그님 생각이 났어

이글을 되새겨 봅니다

한 사람이 뜻밖의 질문을 했습니다.

그리 어렵게 생각이 들지 않는 계산이라

쉽게 말을 했는데,

그 사람의 설명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5-3=2)란, 어떤 오해

(5)라도 세 번(3)을 생각하면

이해(2) 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고...

(2+2=4)란, 이해(2)와 이해(2)가 모일 때

사랑(4)이 된다는 뜻이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을 오해할 때가 있고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오해는 대개 잘못된 선입견, 편견,

이해의 부족에서 생기고....

결국 오해는 잘못된 결과를 가져옵니다.

(5-3=2)라는 아무리 큰 오해라도,

세 번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다는

풀이가 새삼 귀하게 여겨집니다.

사실 영어로 "이해"를 말하는

"understand" 는 "밑에 서다" 라는 뜻으로

그 사람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것이 이해라는 것입니다.

이해와 이해가 모여 사랑이 된다는 말도

너무도 귀합니다.

단순하게 말하자면

사랑은 이해인지도 모릅니다.

따뜻한 이해와 이해가 모일 때,

우리는 그것을

"사랑"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 한잔의 커피가 생각나는 밤."



* Jessica Simpson-When You Told Me You Lov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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