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토요일~
TV를 보던중 최화정언니가 정말 맛있게 피자를 먹고 있는 광고를 보고~
동생과 난 바로 타이타레 피자를 주문 해버렸당~ㅋㅋ
* 참고로 씬을 시켰당~ㅋ
피자 시킨지 28분되었을 때 띵동~ 소리와
함께 피자가 배달이 되엇당~ 움하하하하
근데 도미노 피자의 포장지의 그림이 바뀌었당~움~핫!~ 세련되어 있고~ 머랄까?
고급스러움이 나는 그런 포장지였당~ㅋㅋ
움핫~ ㅋㅋ 피자뚜껑을 연 후 동생과 나는
참을 수 없는 식욕을 억제 하지 못하엿당~ㅋㅋ
냄새부터 해산물 냄새와 치즈가 어우러진 냄새가 코끝을 자극 했기 때문이당 ~~ㅋㅋ
지금 쓰면서도 정말 다시 시켜 먹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당…ㅋㅋㅋ
흡….
피자한조각을 뜯으면서 우리는 감자채와 날치알이 톡톡 터지는 맛을 느낄수 있엇다.~~
내동생과 난 그후로 아무말도 없이 ~ㅋㅋ
묵묵히 타이타레 한판을 다 해치웠다…..
ㅡ.ㅡ;;
원래 피자를 두고 두고 먹는 편이 였는데…
너무 맛있어서… 8조각이나 되는 것을 아무말도 없이 다 먹었당.ㅋㅋㅋ
새우살도 오동통하고~~ 풋힛~~
감자채가 있어서 느끼하지도 않았고~~~
아~ 특히 소스가 특이 하였당~
전혀 느끼하지도 않고~ 담백하였다~
좀 카레 맛도 났당~ㅋㅋ
치즈에 날치알이 같이 박혀 있어서~
시각 뿐만 아니라~ 입안도 즐겁게 해주었당.``
날치알~~해물~~
날치알과 치즈가 어우러진~~~ㅋㅋ
아~~ 배고 프당….ㅜ.ㅡ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