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남자의 긴~~ 고해에 정말 잘해준다고 잘할수잇다고 믿어보라하여 끝에 승락하여 교제중입니다..(6개월째)
나이는 둘...동갑이구요...(결혼전제로 만나고있답니다.)
만난지.3개월만에..집에 인사드리러 데려두가고..했구요..
저또한 B 이 첨이라..나름꽤 진솔하고..아껴주며 사랑하고 있는데요...
가끔...답답함도 밀려오네요...자기중심적같은...
이사람.22살..이후로.여자교제없이...사회생활만했다하네요....좀...외골수이고..참 자상하고...여자위할
줄알고..다른 사람들하곤 좀틀려요...술도 안마시고.담배는하지만..잠자는 시간도..11시면.11시 12시면 12시 꼭.지켜가며 바른생활이죠...^^귀엽긴하지만..시간이조금지날수록..눈이는 빠른데..먼가모르게 답답하네요..
저또한 많이 좋아하는데..
어떻게하면..B형과 편히..지낼수 있을까요...??^^ 고개숙여..응원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