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아버님 생신...오지말라네요..

미소 |2007.08.14 16:49
조회 2,172 |추천 0

 

얼마전에 시어머니께서 용돈걷어서 달라는 내용으로 글쓴적이있거든요

이번주 일요일이 시아버님 생신입니다...

전화로 토욜저녁에 간다하니..오지말라네요..

저번달에 안좋은일이 있어서 전화두 못드리고...몸두 편찮으신데 신경도 못써드렸더니

맘이 상하신건지....

솔직히 요즘 신랑하고 갈등이있어서 가고싶음맘도 없거든요..

왜 신랑이 미우니깐...시댁식구들도 밉더라구요..

속으로 잘됐다싶은 맘두 있고....그래도 가봐야 되는거아닌지...착찹하네요

용돈은 드려야겠고...저희사정두 그렇게 풍족한편은 아니거든요..

달달이 20만원씩 부치라는데  아직까지 확실하게 답을 안드린상태라 신경이 쓰이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