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시어머니께서 용돈걷어서 달라는 내용으로 글쓴적이있거든요
이번주 일요일이 시아버님 생신입니다...
전화로 토욜저녁에 간다하니..오지말라네요..
저번달에 안좋은일이 있어서 전화두 못드리고...몸두 편찮으신데 신경도 못써드렸더니
맘이 상하신건지....
솔직히 요즘 신랑하고 갈등이있어서 가고싶음맘도 없거든요..
왜 신랑이 미우니깐...시댁식구들도 밉더라구요..
속으로 잘됐다싶은 맘두 있고....그래도 가봐야 되는거아닌지...착찹하네요
용돈은 드려야겠고...저희사정두 그렇게 풍족한편은 아니거든요..
달달이 20만원씩 부치라는데 아직까지 확실하게 답을 안드린상태라 신경이 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