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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이럴수가 |2003.06.17 16:34
조회 1,540 |추천 0

문자 보내러 들어왔다 감작놀라서 들어와 봅니다

어쩜 별 말이 안나오네요

임신중이신데, 험한일을 겪으셨어 힘드시겟어요

그러나, 냉정하게 생각하셔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혼은 안하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출산하고 나서 보자고 하세요

아기를 보게 되면 남편분이 자기의 과오를 크게 뉘우칠수도 잇으니가요

그렇다고 지금가지의 행위들을 용서하시란 얘기는 아니예요

지금은 때가 아니란 얘기죠

시댁어르신께서 계시다면 그분들께 얘기해 보시는것이 어떨가요

혹 안계시다면 남편분이 믿고 의지하시는 계시면그분께 상의해 보시는것도 괜찮을듯쉽네요

친한 친구 분이 계시다면 그분께라도(같은부류라면 안되겟지만)

지금은 냉정하게 생각 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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