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s대출신의 모대학 강사인 그녀...
다른일은 자신이 하고싶은데로 다되는데
결혼일만 잘 안풀려서 고민이였다
그럴때 ..옆에서 옆구리찌르고...어데 가보자고 가서본곳이 점집
점집에서는 그랬다. 이사람하고 인연이 아니고...
결혼하면 바람피니까..일찌감치 다른사람 찾아라..
그리고 인연이 있으니..2000년 12월에 만날것이다.
그런데... 통계학 강사였던 그녀..
점집을 10군데를 선정 통계를 냈던 결과였던 거이였다.
그후 2003년 그녀 요즘 점쟁이를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할 수 있나고
문의를 해왔다..
나는 조언을 해주었다. 그러지말고..
다시 그집가서 평생 무료로 보게 해달라고 하던지
돈을 돌려 받으라고..
그런데...
그녀 점쟁이한테 다시 찾아가서..
'하나도 안맞았으니가..돈을 돌려주던지 평생 무료료 봐주던지..'
점쟁이왈 그녀의 이야기를 듣더니..
;허허 아가씨는 돼지띠에 1월생이 딱인데...음..난 틀린적이 없는데..
'아..참 우리 고객중에 교수님인데 돼지띠에 1월생인는데..
함 마나볼려요....'
'윽........아저씨..그렇게 맞추서 돈굳히시게요?
'아냐..난한번 틀릭적이 없는데 잠깐..실수한거 같에..기가 빠져서..
이양반 내가 연락해줄께허허..험....(아가씨 성걱을 바꿔야돼..-->이게 점쟁이의솔직한 심정)
'음....그럼 피해보상차원에서 10명 소개시켜 줘요..'
'흠..ㅎㅓ허.........여기 그냥 돈으로 줄께요..허험..내가 보니 아가씨는 나랑 안맞는거 같구려
손님하고 궁합도 있는데..기가 세서 내기가 흐려저서 점괘가 안나오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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