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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읽고 한 마디) 김지나·김경자씨 가족 회견

aloan |2007.08.16 11:02
조회 610 |추천 0

@  (뉴스 읽고 한 마디)  김지나·김경자씨 가족 회견 "19명도 곧 가족 품에 안기길 … "


 

 

*  뉴스 읽고 한 마디 :

 

미군과 한국군에 의해서 잡혀 있는 인질들인 아프카니스탄인들과 이라크인들의 가족들은 얼마나 더 고통스럽고 조바심이 나겠는가!    한국과 미국의 자칭 기독교와 천주교라고 하는 너희들이 믿는다는 신이 그들은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더냐!    은혜를 악으로 갚고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이 되어진 방송들로 이라크인들과 아프카니스탄인들을 억울하게 만들며 포악하고 잔혼하며 잔인한 살인의 강도의 짓들과 만행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면서 가증스러운 악들로 사람의 흉내를 낸다고 하며 갖은 가증스러운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에 강도의 --들아!

 

신의 성경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율법의 말씀들로 태초부터 예언을 하게 하시고 악한 죄인들과 마귀의 --들에게 형벌들을 이 세상부터 내리게 하셨으니, "그것이 교회인지 아닌지는 그것들의 열매를 보고 확인을 하라고 하셨으며 (자칭 크리스탄들과 자칭 목사들 그리고 자칭 전도사들과 자칭 신부들과 자칭 교황 기타 등의 행동들을 보고 확인을 하라고 하셨으며) 은혜를 받고 감사하지 않는 것들은 악인들이라고 하셨느니라!" 또한 "악인들은 다른 사람들을 생각을 할 지혜가 없다고 하셨느니라!"  아멘.

 

내가 나의 은행구좌에 누가 얼마의 감사의 헌금을 하는지 확인을 할 것이며 공개를 할 것이니, 신의 율법대로 그들이 살아나며 또한 죽어 나가는 것을 만민들과 각 나라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니라!   아멘.

 

*  각 블로그 , 카페 , 클럽 의 '공지사항'에 있는  "(공지사항)  2007년  8월 2일  PM 9 : 08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들 중에서"    2007-08-14 05:09:51   alona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김지나·김경자씨 가족 회견 "19명도 곧 가족 품에 안기길 … " [중앙일보] 2007-08-14 04:35
[중앙일보 장주영] 김지나(32).김경자(37)씨의 가족들은 13일 밤 두 사람이 석방됐다는 사실을 확인하자 다행스러워하면서도 "19명의 다른 인질들이 아직 잡혀 있어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김지나씨의 오빠 지웅(35)씨는 "이번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지나가) 우선 석방돼 다행이지만 아직 그곳에 남아 있는 분들 때문에 마음이 무겁다"고 했다.
그는 "나머지 피랍자들도 저희와 같이 가족들 품에 안길 수 있도록 국민과 정부 관계자들이 모든 노력을 경주해 달라"며 눈물로 호소했다. 김지나씨의 어머니 선연자(60)씨는 "두 사람은 시신으로 돌아왔는데 둘이 우선 돌아오게 됐다. 남은 분들께 너무 죄송할 뿐"이라고 울먹였다. 지웅씨는 "나머지 인질들이 석방돼 가족모임이 해체될 때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자씨의 오빠 경식(38)씨도 "정부와 국민에게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고 "남은 가족들도 하루속히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동생과 아직 전화 통화를 못했다"며 "평소 좋지 않았던 기관지가 더 나빠지지 않았나 걱정된다"고 말했다. 경자씨의 어머니 박선녀(62)씨는 "남아 있는 분들한테 미안할 뿐"이라며 "아픈 사람을 먼저 보냈다는데 건강이 제일 걱정된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고 배형규 목사의 형 배신규(45)씨도 참석했다. 그는 "(아프가니스탄에) 남아 있는 19명이 꼭 돌아올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그렇게 되리라 믿는다. 정부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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