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인 직장인입니다..^_ ^
요즘 날씨가 넘 덥죠.. 날씨 더운데 수고들 하시구요~
울 회사에 여직원이 한명있는데 제가 예전에 알던 여동생을
소개시켜줘서 직장을 같이 다니게 되었네요..
그당시에는 나름 날씬?한 편에 속해있었는데요 저희 회사에
입사한 이후로 점점 살이 쪄가는 겁니다.. ㅋㅋㅋㅋ
그 이유가 회사에 냉장고가 군것질할 내용물이 정말 많이있거든요..
"맘놓고 먹어도 돼 그대신 살찌니깐 조금씩 먹어" 이렇게 충고를 해주었
건만.. 아침에 음료수한잔 할라가면 냉장고 앞에서 멀 먹고있는 모습이나
쉬는 시간에 소세지나 하나먹을까 하면 여지없이 멀 주섬주섬 먹고 있는거예요..-_ -;;
1년이 지난 이제는 냉장고 문짝 들락날락하는 소리들으면 여지없어요..ㄷㄷ;;
가끔씩 사장님이 피자나 치킨등등 멀 시키면 남자들보다 더많이 먹고;;(커프 윤은혜처럼먹나?ㅋ)
아.. 점점 살은 쪄가지.. 사장님한테 맨날 제가 한 나쁜?행적들을 꼬지르기나하지;;
이 어린동생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20대 초반..
첨에는 살도 포동포동하니 걍 보기좋았는데 지금은 점점 위험해져가요..ㅋㅋ
먼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