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변태는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우연히 보게 됐네요 ㅋ
엊그제 였네요 친구들과 바닷가로 놀러를 가기로 하고 당일치기로
출발했었죠 ㅋㅋ첨부터 너무 신나는 밖에는 바람불고 비왓는데 ㅋㅋ 그래도 무작정 떠났죠
아침 일찍 출발해서 도착했더니 다행히 햇빛 쨍쨍 휴~~~
짐을 풀고 무작정 바닷가로 ㄱㄱ씽 ㅋㅋ 친구들하고 튜브좀 빌려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근데 바람이 부니까 파도가 ..ㅋㅋ 거칠어지더군요..그래도 올해 첨으로 바닷가로 놀러간거여서
무척 신났습니다..튜브에서 파도가 철~~썩 하고 때려주면 뒤집어지고 쓸려가고 암튼 이래저래
ㅋㅋㅋ너무신나게 놀고있는데 그때 별안간 저에 눈으로 믿지못할 ㅋㅋ장면이
한 여자분 비키니 위에것이 파도에 내려간건지 그분이 언니.비키니를 빌려입고 왔는지
위에껄 가려주는 천조가리가 자기가.지켜야할 곳은 지키니아니하고 이상한 곳을 지키고 있더라구요..생각해보세요.여자분 맨살에..배에는 파랑 떙떙이.수영복이.그럼 그위엔 건포도 두쌍이 ~~(상상금지)
허걱 정말 강력한 포스 완전 저에 시선은 그분에게 고정고정 눈이팍팍 꽃혀버렸죠 .....그분은 근데 못느끼는지 모르시더라구요 ㅋㅋ..순간 전 튜브에 같이 있던 친구에게
눈빛을 강렬히 쏴주었고 친구도 그걸 느꼇는지 쳐다보더라구요 ㅋㅋ (같이있던 친구는 여자)
친구도 그걸보고 어머어머 !하면서 놀라드라구요.솔직히 제가 간곳은 전라도라 여자분들이
비키니 같은것보단 그냥 편안히 입던옷 그대로 입고 노시거든요..그래서 눈길이 유독가서
발견한건지 ㅋㅋ 암튼 여자분도 눈치 채셨는지 브라를 잡고 위로 올리시더라구요 .
근데 올렸는데 또..내려와버리더군요 ㅋㅋ.이건 안보고싶어도 남자인지라 .어쩔수없이
눈이 돌아가는 ..안볼려구했습니다. 정말 입니다.하지만 ..고개가..절 배신하더군요
옆에 친구도 그만보라며 침을 닦아주는 ㅋ험험험..ㅋㅋ.그렇게 여자분이 수습?을하시고
전 .옆에 있는 또다른 친구를 보았습니다..근데 친구가..웃고있는게 아니겠습니다 ㅋㅋ
음 저자식봤나보네 ㅋㅋ하며.친구를 향해 저도 찡긋 웃어주었습니다..친구옆으로 다가가
친구에게..."너도 봤냐 ㅋㅋㅋ" 하지만 친구는 보지못햇더군요..ㅋㅋ친구는 제가 자길보며
웃자..미친줄 알았다더군요.ㅋㅋ ㅋㅋ 전 미치지 않았습니다. 친구에게 .그여자분을 갈키며
전후사정을 애기하자..친구..머리털을 부여잡더군요..몇개.안남았을텐데 ㅋㅋㅋ
친구가.눈이안좋아서.안경을쓰는데...바닷가에서 놀때.혹시나해서 .렌즈를 낄려다가
그냥 안끼여서 눈이.거의안보이는 상태였거든요 ..ㅋㅋ
암튼 여자분은 사건 수습후 바로 나가시지않고 한참을 더노시더니..자꾸그것이 내려간건지
뭍으로 나가시더라구요 ..전.안볼려구 했지만 .자꾸..보게돼네..친구한테..상의 수정을 받으시더군요
...그리고..또 들어오시는 ..센스...그후로 한참을 지켜보앗지만.친구가..힘이센지..
이젠.더이상 일어나지 않더군요..ㅋㅋ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하고 .ㅋㅋ저도미련없이
물에서 .나왔습니다.ㅋㅋㅋ 솔직히..제가..한번보고.얼릉 등돌리고.안봐야하는데
정말..본능이라서..욕하지말아주세요..정말.겪어보신분은 알겁니다...
근데 ..왜이렇게 눈앞에서..까만.........건포도가..잊혀지지않을까요..
미치겠네요 ㅋㅋ그분을 위해서.어디 해수욕장인지.말하진 않을께요 ㅎㅎ
무더운 여름밤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