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펌) 건강을 위해 자전거를!!!

ㅠㅠ |2007.08.17 17:44
조회 375 |추천 0


 


자전거 타기는 운동부족을 해소해 주고 심신의 건강을 증진 시켜준다.

 

페달의 회전운동이 하복근의 발달을 가져오고 핸들과 브레이크의 조작으로

혈액의 말초순환을 촉진시켜 동맥경화와 같은 신체적 장애를 예방케 할 뿐만 아니라

순환계통, 호흡기 그리고 신경계통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활력을 넘치게 한다.


또한 자전거 타기는 속도감과 상쾌감을 즐길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아주 좋은 수단이 된다.

 

초보자의 경우 자전거 타기를 익히는데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익숙해지면

불필요한 근육의 긴장을 풀고 신체의 균형을 잘 유지하여 자세를 바르게 하도록 노력해야한다.

  

자전거를 탈 때에는 장애물을 피하기 위한 경우 외에는 항상 직선으로 가는 것이 좋고,

상체의 움직임을 적게 해야 한다 또한 언덕을 오를 때에는 다리에 힘을 더하기 위해

일어서서 페달을 밟아야 하며 상체를 약간 앞으로 굽히는 것이 좋다.

 

바이코로지(Bicyle과 Ecology 두 단어를 묶어 만들어 진 말)라는 말은 자전거로 인간 환경을

보호한다는 뜻이다.

 

사이클링은 건강 유지와 레저로서 즐길 수 있으며 안전과 효과 면에서 뛰어난 점을 지니고

있다.


우선 자전거 타기는 타는 사람이 자신의 체력에 맞춰 운동의 양을 조절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지금까지 자전거 타기로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며, 면역성 강화, 콜레스테롤을 줄여

동맥경화 예방, 근육의 발달, 폐의기능 향상, 혈압조절 효과 등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청소년들에게 가장 적절한 운동이고 건강과 레저에 최고이다.

 

국민소득이 높아지고 생활능력의 향상과 더불어 모든 사람에게 가장 편하고

가장 알맞은 최적의 운동인 것이다.

 

또한 자전거 타기는 교통수단으로써 뿐만이 아니라 공해방지에 기여하고

근검절약하는 생활태도를 기르게 할 수 있는 교육의 수단으로써도 효용가치가 높다고 하겠다.

 

점차 자전거를 이용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