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68에 55키로라면...

내몸매내놔 |2007.08.19 15:44
조회 2,140 |추천 0

안녕하세여

그냥 다른 분들 글 읽고 있다가 ..

저도 한 자 써봐요. 그냥 넋두리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전 지금 키168에 몸무게 55키로 대학교 2학년 처자랍니다.ㅠㅠ

근데 저렇게 키와 몸무게 상으로만 보면 정상이죠

제가 봐도 저건 정상이거든요 ㅋㅋㅋㅋ

근데... 그게 저기

살의 분배(?)라고 해야하나?

전 그게 참 안돼있거든요 ;;;;;

허벅지, 배, 팔, 특히 얼굴살 ㅠㅠ

진짜 이건 저주받은것도 아니고 ..

원래는 저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48키로였지만 그땐 아주 피골이 상접했어요

여자의 상징 슴.가.도 없었구요...히

그래서 살쪄서 가슴이라도 키워보자는 식으로 먹고 먹었는데

무슨.... 나오라는 데는 안 나오고 들어가야 할 부분만 나오는 거에요 ㅠㅠ

그래서 슴가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 1년 사이에 7키로가 쪄버렸습니다

 

이제 진짜 아니다 싶어서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

뭘로 어떻게 해야 살이 빠질까요ㅠㅠ?

먹는게 습관이 돼버려서 하루 세끼에 간식 야식까지 꼬박꼬박 챙겨먹고 있고

운동은 커녕 집밖에도 안 나가고 있는 상태에요ㅠㅠ

이렇게 살이 쪄버려서 옷도 마음대로 못입고...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자신감을 잃어버린 것 같아요..ㅠㅠ

이때까지 남자친구도 안 사겨봤는데 이젠 그럴 꿈도 못 꾸겠고...

진짜 살 빼고싶어요 많이 찐 부분만 ㅠㅠ

 

 

제 생각엔... 허벅지나 뱃살 등을 빼는 거엔

줄넘기가 좋을거 같아서 노래 들으면서 줄넘기를 하려고 하는데 ...

줄넘기로 살을 많이 빼보신 분이나 다른 운동(요가나 헬스 등)으로도

살을 빼보신 분들...

저처럼 1년 사이에 살이 너무 많이 쪄서 고민이신 분들...

그리고 1년 사이에 살이 많이 쪘었지만 나름의 방법으로 살을 빼신 분들!!

모두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