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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뿐이안남은여자와남자 ..

햇햇햇 |2007.08.20 15:13
조회 711 |추천 0

얼마나 답답하면 이런데글올릴지..저도잼미잇스면서 공감하며읽엇는데.우리부부..철이업는건지..조언좀꼭부탁해여. 

 결혼한지10개월됫구요. 저는32살.신랑이한살연하네여. 결혼..명품이며조은거사고하는거빼곤 다나빳던거죠 .. 행복하게웃스며 결혼식에입장해야할신부신랑.. 결혼전날 신랑술망고되서손지검하고싸우고정말이지결혼준비할때 청첩장돌린거때문에햇는데..그때그만두지못한게정말후회되고요 부부클리닉에나오는사람들처럼 . 신혼여행가자마자 기세더당당한신랑..  (강제거시기빨아..)몸싸움하고..그러고는룸서비스시켜혼자술먹고스파게티시겨먹고, 저는짐챙겨다른객실에서자고혼자서밥먹고 평생잊지못할신혼여행그러고5일을잇다왓는데요. 안싸우는부부업다고..결혼햇기때매 싸워도조을때잇고,내가더잘해주면 조아지겟지.손지검때부터신뢰깨지고 맘떠난거사실..결혼햇기때매.어쩔수업시살고잇는데요..집안집기다부수고싸우고 조은데갈땐 금방사이조아져서, 지치고힘든건 일주일넘겨잘지내본적업구요. 반목되는싸움,싸움같지도안는말싸움하면서 직장을다녀바서야알지...그런말자주하는데요 ..자기는큰회사다닌다고,부모님음식점에서일하는저를 만이무시하는데..  싸움이그런식에비아양대는말속에서항상.. 이제버릇이되엇서요,옷이나 양말수건 새것으로맨날거내입고 한번입고벗은옷은아무데나.. 따라다니면치우고 결혼이런건가요,  결혼전엔매일만나고매일같이잇고사이가조앗는데.지금은잠자리도한달한번도안할때많구요.지금저희는 헤지자고매일얘기하며 안헤지고같이사는데요.쉽게쉽게말하고행동하고화냇던게 문제인거같지만..

며칠전생일때도 십마넌주고말고 케익촛불도못키고 집에와선 피곤하다고잠자고출근하네요 남자들밬에서일하고 피곤하고힘든거아는데.. 생일날.이벤트는업서도 식사정돈당연이하는데... 서로사랑해주고 외롭지않으려고결혼하는거아닌가요 ..  혼자일때보다 더외롭고 공허하다면 왜결혼하고 ..이럴려고결혼햇는지.. 내가하자고한결혼도아니고.. 나도여잔데.. 한침대잠자면서 한달동안잠자리안하는남자 어떤마음인가요?? .정말못때고 개인주의..당장헤지고싶은마음이하루에도몇번이나드는데.막상헤지려고 상세이얘기하려하면 장난치며그순간넘기고,,/조은직장에그만하면갠찬다,,별남자업고,,그런말주위에서하는데.   헤지고싶어도부모님생각해서 살아야하나,,서로 악으로대하는지금..  노력할맘이서로안남앗다면 힘빼지말고 헤지는게현명한거아닌가요.. 돈문제나 바람핀문제도아닌데..  같이살기싫을정도로 됫다면.. 헤질수밖에업는거아닌가요. 너무쉽다고 얘기할지몰라도 애정도업는사람들 이대로살아야할가요..

주위에우리처럼싸우는사람못봣는데. 대화로얼마든지 얘기하고 이건이건고쳐줘 대화로하면조을걸,,  성격둘이정말안조은건가..ㅋㅋ 연예땐잘햇는데.결혼하면달라지는남편.. 백번말해도 작은거하나고칠줄모르고 노력하지안는남편과대화도안되는데 어쩌면 좋을가요.. 짐싸서 한달이고 저나안받고  어디가잇슬가가생각해보지만. 헤질거아니면 살아야하는데.어쩌면될지..  한집에서이러고지내는게숨막히고넘힘드네여.. 

복잡하고정리가안된글 읽어주셔감사하고요 어떠캐하면조을지.. ㅠㅠ조언좀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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