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두 입체초음파라는걸(?) 해씁니다 캬캬캬
병원가기 전날부터 속으로 .. 얼굴보여줘야되~ 이렇게 말했는데 .
아글쎄 요놈이 ㅋㅋ
병원가서 보니까 ~~
얼굴을 손으로 떡하니 가리고 있는거 있죠 ㅠㅠ
의사쌤이 ..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 있어서 안되겠다고 ..
좀더 보자고 ..ㅠㅠ
그때 속으로 "주몽아 손치워~ 손좀치워죠~ㅠ"
막그랬어요 ㅠㅠ
저희집하고 병원하고 꽤멀거든요 ㅠㅠ
원래 그병원다니다 멀어서 집근처 다니다 .. 집근처 병원은 입체초음파 기계가 없어서
거기까지 택시타구 간건뎅 ㅠㅠㅋㅋㅋ2만원이나 주면서~~
아근데~
이 이쁜것이 ㅋㅋ손을치워주는거에요 ㅋㅋㅋ
의사샘두 아~~이만하면 찍을수 있겠다공 ㅋㅋ
그래서 겨우찍고왓어요 ㅎㅎㅎ
입체초음파 찍어주시는 선생님두 ... 다행히 탯줄하고 손이 턱밑에 있어서 찍어준다고 하시드라구요 ..ㅋ
벌써부터 효도하네요 ^^
아웅이뻐~내눈에만??ㅋㅋㅋ
아..근데 자세히 보니 .. ,.
지아빠하고 나하고 .. 못난부분만 골라닮은것 같아요 ㅠㅠ 속상속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