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됐네요 ~
여러분들 리플을 읽어보니까,
여자친구는 지극히 정상이고 제가 참,,, 속물인거같네요 ~~
여러가지 충고 고맙습니다 ^^
앞으로 여자친구 지켜가면서 예쁜사랑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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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사귄지 한달쫌 넘었어요.
어려서그런지 [20살] 정말 순수한거 같아요.
막 뽀뽀도 겨우겨우 하고
키스할려고 시도만해도 몸이 굳어서
입술이 힘 꽉주고
너무 귀엽기도하고 지켜주고싶기도하고 그래서
그냥 볼에 뽀뽀 정도로 끝내고 하는데요 ~
여자친구가 언니랑 자취를하는데
언니가 방을 비울때마다 제가 놀러갔다가
새벽까지 비디오보고 요리해먹고 놀다가
재워준다고 그랬는데
전 속으로 싫다고하거나 무서워하거나 그럴줄알았는데요
알겠다그러고
팔배게 해준다고 그러니까
그것도 넙죽 받고
그래서 또 다시 키스할려고하면 온몸마비되고,
솔직히 피끓는 청춘에 둘이 같이 자는데
남자가 멀쩡할리가 없잖아요.
전잠도 못자고 눈벌겋게 뜨고있고
여자친구는 코까지 골면서 자요.
무슨생각으로 잠은 같이 자고 [아무일없이]
뽀뽀이상은 싫어하는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왜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