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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4반세기, 블루레이와 HD-DVD

팅커벨 |2007.08.21 16:39
조회 293 |추천 0

제목은 거창하지만 뭐 그리 거창한 소리를 쓸 생각도 여력도 없구용~

벌써 CD가 25년이라니 감개무량합니다.. 랄까 처음 나왔을땐 전 꼬꼬마였군요.

 

하지만 블루레이와 HD-DVD가 경쟁을 시작한게 꽤 된 것 같은데도

별 소식이 없는게.. 아무리 보급초기라고 하지만 보급초기라는 기간

자체가 길게 느껴집니다. 세상이 빨라져서 그런지 사람들이 신기술에

대한 필요를 느끼는게 더뎌진건지..(혹은 그에 걸맞는 AV시스템 들일

형편들이 안되는지) 뭐 하여튼간에 단가가 손에 닿을만큼 내려가지도

않았고 플레이어하면 기껏 플3이나 생각나고, 타이틀 보급이 되고 있는

지도 전혀 모르던 차에 보니까 영화 타이틀도 나오고는 있었네요.

 

Master & Commander
The Day After Tomorrow
From Hell  
The Fly (1986)
Edward Scissorhands  
28 Days Later  
Robocop (MGM)  
Amityville Horror (1979) (MGM)
Battle Of Britain (MGM)
A Bridge Too Far (MGM)
I, Robot
Die Hard  
Die Hard 2: Die Harder
Die Hard With A Vengeance
Red Dawn (MGM)
Mr. And Mrs. Smith  
Independence Day  
Cast Away
Ronin (MGM)


Fox나 MGM등 메이져 영화사에서 블루레이로 이런 타이틀들을 내놓았네요~

요즘 영화는 별로 없지만..

 

반면에 블루레이의 대세 장악에 HD-DVD 캠프에서는 파라마운트와

드림웍스에 '프로모셔널 숙고' 명목으로 1억5천만 불을 제공했다고

하구요. (파라5천 드림1억)

파라마운트에서는 이런 답변을..


"우리가 이같이 결정한 이유는 간단하다. 두 포맷들에 대해 1년 간 경험하고 탐구해

본 결과 우리는 HD DVD를 독점적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했고, 이는 이 포맷이 제공하는

질, 가치, 그리고 잠재성 때문이다. 그 이상으로, 우리가 공동 마케팅이나 제작 협상

혹은 다른 협약을 행할 때마다, 우리는 결코 비즈니스 거래조건들을 논하지 않는다."

간단히 긍정했죠 돈받았다고.

 

신선한 자극좀 왔으면 좋겠습니다 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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