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년전 일이지만.. 아직까지도 이 생각만하면 짜증이 화~악 밀려옵니다.
SKT 사용하다 타 통신사로 번호 이동 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2006년 9월 15일자로 6,076원이 적립 취소 되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짜증이 나는데.. 이제 이 일도 1년전 일이 되어 가지만 여전히 짜증나네요.
설명좀 해주시죠!!!
내가 타 통신사로 번호 이동을 했더라도, 레인보우 포인트는 내가 통신사 이동하기 전에 OK 캐쉬백으로 전환시켜 놓았는데.. 어째서 뒤늦게 내 돈을 가져갈 수 있냐는 말입니다.
아무리 계열사라도 너무 하지 않습니까!
어디를 보아도 레인보우 포인트가 OK캐쉬백 포인트로 전환한 후 탈퇴를 할 경우 포인트 차감 된다는 말은 없고, 내가 전환시키고 도토리 포인트 전부 도토리 사버렸다면 싸이월드도 계열사인데 도토리도 차감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
레인보우 포인트를 OK캐쉬백으로 전환한 후 빨리 다 써버릴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설마.. 치사하게 갖구가겠어? 라는 생각에 그냥 두었더니..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치사하게 갖구 갔더라군요.
아.. 짜증나..
다시 SKT로 이동하고 싶어도 이 일을 생각하면 다시 가고 싶냐는 말입니다.
OK캐쉬백 포인트 조회하다가.. 또 생각나고 울컥해서.. 아.. 앞으로도 치사한 회사로 기억에 남을 듯..
이미지는 클릭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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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이런경우를 겪었던 모양입니다.
어떤분은.. 전산실 직원이 빼돌렸다는 말도 하더군요..
자기들 도토리 사는데 썼다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