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살에 남자 에요
지금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님들한테 이야기를할까 합니다
사실 그 친구랑은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알게됫어요
그렇게 지내다가 1~3학년때까지는 친하게 인사도 잘하고 이야기도 잘하고 수다도 많이 하고
이렇게 지내다가 졸업하고나서 잘 못만낫어요
그러다가 그친구 가 남친하고 헤어지고 전 놀친구들이 군대를 다가서
연락을 많이 했어요 그러다가 둘이서 영화도 보로가고 아니면 다른친구들이랑 같이갈때도 잇고
밥도 사주고 밥도 얻어먹고 그친구네 가게가서 밥도 얻어먹고 술자리 가도 많이 보고 집데려주고 이러거든요...근데 어느날 그친구가 남자친구랑 다시 사귄다고 말했을때 막 화나고 짜증나고 그랫거든요
근데 그xx가 군대가기전날 제친구랑 헤어졋어요 그말 듣는순가 그xx 때리고 싶고 그랫는뎅 군대가서 .... 아 그래서 그친구랑 다시 만나면서 제가 좋아하는것 같은생각이 들엇어요
막 만나면 진짜 편하고 다른 이성친구들보다 더 좋고 말도 많이하게되고...
막 어떻하다가 손을 만지게되면 제가 떨려서 바로 피하고...아오...ㅋ
근데 문제가...이친구는 절 친하다고만 생각하는것 같고 그리고 친구들하고는 사귀고싶다는 생각이 안드는것같고 그xx 가 제친구에요...
그리고 또 제친구 한명이 좋아해요... 아...
머리가 복잡하고 어떻게지낼까 생각하고잇어요...
솔직히 머리로는 안된다 라고 생각해도 막 보면 그게안되고
차라리 안볼려고해도 .. 어느순간 제가 먼저 연락하고 그러고...
친구들한테 말해볼까 생각하면 다 상황을 알고잇어가지고..제3자들한테 그냥 듣고싶어요
이런상황일때 어떻게 할까...라는식으로
점점 더 커지고잇는뎅 이걸 표현을 할까요 아니면...그냥 제가 하던식으로 지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