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글올리면 그나마 댓글보면서 위안을 삼을수 있다던..
친구에 권유로 몇자 적어 올리겠습니다.
휴우..우선 본론을 말씀드릴꼐요ㅠ지루하실테니깐요..유유..ㅠㅠ
2년반정도 연애한 남자친구가있는데요..서로너무 잘아니까 무뎌져서 그런지
아님 내여자다 싶어서 그냥 안전빵으로 생각해서 그런지..
조금씩 이별에 느낌을 받았어여 여자직감으로써..그래서 걍..나도 뭐..나싫타는사람
붙잡긴싫타 뭐 이런 오바감이 들어서 ..걍 연락도 안하고 그러고 있었는데..
저한테 먼저 헤어지자고 힘들다고하드라고여..그래서 걍 알았다고 이미맘먹은남자
잡아봐야 뭐하나 싶어서 걍 알았따고 그렇게 끝을 어이없게 내었죠..
근데 막상 헤어졌따고 전 생각안햇어여.
그러다가 나도 내생활에 쫒겨생활햇고..그사람싸이뒤젓거리다가..
나랑사겻을때 같이만나서 알콜한잔했엇던 내동창 여자애랑 사귀는거에여ㅡ
딱한번만낫는데 ..어이없게 ㅡㅡ완전 뒷통수가 ..그래서마지막으로문자를보냇져
아주 살벌하게 .. ;; 암튼 그러고난뒤..그남자는 내가왜 걔랑사귀겟냐고 일부러
그랫다는둥..;; 내반응을 보기위한(?)암튼 그런식으로 둘러댓고..난
첨엔 댓다는둥..더이상 남자안만나겟다는둥..완전..그년..(동창)칼로 배 담궈버리고싶다
그런 멘트쏘면서 ㅠ진짜 ㅠㅠ제가 돌았엇쬬..막말을 해댓엇죠..
그러고..암튼..몇일지난뒤..어이없게도 ㅠ진짜..한해를 두번씩이나 같이한남자고
첨엔 그러지 않았는데나도 너무 무뎌져서 서로에 대한 감정에 대해서 알고싶어서
그랫나 란 긍정적인 생각에 ㅠ나도 여자다보니..또다른 연애시작하려니 두렵기도해서
그사람이 다신 안그런다고 ㅠㅠ믿었죠...나중에 훗날에 결혼해서도그런일이 생긴다면야
당연 끝이겠지만..전 그냥...넘어가줫어요..저도 연애생활하면서..거짓말하고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ㅠㅠ막 그런적이있어서...걍..무튼넘어가줫어요,.
그렇게 시간이 쫌지나고 그동창년.ㅡㅠ욕해서죄송 (년!!)이름도 밝히고싶지만..
아....암튼..그러고 몇일지난뒤...그년싸이에 쪽지를남겻져 ..너 진짜 대박이다.
드라마에서 나올만한 일이 나에게 일어낫다고..그당시 저랑그사람이랑 사귀는데
그여자애가 번홀 따갓대여 ㅡㅡ;; 내남자친구라서 감싸고도는건아니지만
꼬리친 그년이 더 재수털리더라구여 ㅠㅠㅠ아..그닥 완전 소름끼칠정도로 친한사이는
아니여서걍..인연끈어버렷지만..;; 암튼...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여기저기 수소문을 들은 저로썬완전 황당발라당 ㅡㅡ고등학교때도..완전
남자면 사죽을못쓰고 열남자 마다안하는 그런여자라는..저랑그년이랑은 초등학교동창
ㅡㅡ;;암튼 그러다가 술집에서 지금현재 남자친구 친구들이랑 같이 밥한잔 하는데..
그년이 들어오는것!! ㅡ 그러더니 바루 쑥 나가더라구여 ㅡㅡ어이없어서
그러면서 저와 같이테이블에 잇던 제남자친구에 친구분인 어떤 오라방께서 하시는말씀
"쟤 (그년!) 내동생이랑 사겼다가 울집에서 부모님다계시는데서 내동생한테 싸대기 맞았엇어.. 내동생이랑 사귀는데 딴남자랑 바람피다가 걸려서 ㅡㅡ;;; "
이런 말을 하는것입니다. ㅠ완전...그땐 불쌍하다 인생이 ..이런생각에 더이상 악심은없엇지만
그래도 내남자친구랑 그렇게 노라난 지금 내남자친구 제가맨날 갈굽니다 그얘기생각날떄마다
그럴때마다 고통스러워하지만..지금은 너무너무 배로 잘하고 저뿐이 몰라줍니다ㅠ저도 그만큼
잘하려고하구여 ㅠ줏대없어서 죄송해여 .ㅠ휴..문제는 암튼 그년!! 아..완전.
쫌 보내버리고싶은데....걍 가만히 그렇게 살게 둘까여 아님 그래도 피해아닌 피해를 본제가
한소리 해서..쫌..약을 올려줄까요..그때 그둘이 사귄것만생각하면..아직도 짜증이나지만..
생각안하려고하는데...;;;
하루쟁일 회사에서 톡만 읽다가 퇴근합니다 ㅠ댓글 많이 부탁드려요 ㅠ악플은..뭐...쩝 ㅠㅠㅠㅠ
날씨는 꿀꿀하지만..그래도 활기찬 하루되십시요..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