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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빈티지, 끌로에 백과 디테일샷

빈티지러브 |2007.08.22 11:53
조회 873 |추천 0



클로에의 정체성에 대해서 판단이 잘 서지 않을때 친척언니가 말한 적 있다.
"클로에는 너무 빈티지 스러워서 싫어"
뭐... 사실 끌로에 백 들이 그런 기운을 물씬 풍기는 건 사실이다.
 
수많은 잡지에서 피비 필로가 클로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있을때
그녀의 사랑스런 의상들에 대해 언급하긴 했지만 그때도 역시..

빈티지스러움이 없었다고 할 수 는 없다.
 
어쨌건 패딩턴 백으로 한번 잇 백의 왕좌를 차지한 바 있는

클로에백들의 행보는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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