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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억울해서 글올립니다

저는 회사에서 그냥 무역업무등을 맡고 있는 직원입니다.ㅡㅡ

진짜로 제가 정말억울한거는

저희 회사에 무늬만 이사님 인 사람이 한사람

있습니다.

근데 한 2월말줌에..

저희회사에 남자 한사람이 입사를 했죠..

그애는 저랑 동갑이구요

근데 면접보자 마자 바로 붙은 케이스구요

그래서 지금 일한지한 7개월이 다되가는가네요

근데 일을 진짜 못하거든요..

매일 물건출고 하라고 본사에서 오다 내려오면 틀리고

근데 그애가 하는일이란 저랑 연관이 되니까..

그애가 물건 잘못보내면 본사에서 전화가 오는데.

그럼 저는 결제올라간 서류를 다수정해야되거든요..ㅡㅡ

그런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서 짜증 진짜 많이 나는데.

그 이사라는 사람은 절대 그애를 머라고 하는 경우가 없어요

맨날 먹을꺼 챙겨주고,..쉬라고하고..

근데  그애외 저를 포함해서.

사소한 전화 받은거 까지 자기 한테 안전해 주면 뭐라고 하거든요..

어이가 없어서,,,

거기다가.

그애가 연락도 없이 화사안나와도 아무말안하고..

딴사람이  아파서 연락하고 회사안나요면,.

술먹었느니 꾀병이라느니 진짜  이상한말만하고..

그애는 이제 연락안하고 회사안나오는걸 밥먹듯이 하고

절못인지도 모른답니다.

그래서 제가 막 왜 연락안했냐고 하면 실실웃고..

회사안나온이유가 잠이 와서 그랬답니다.

어이가 없어서.ㅋ

무슨 회사가 놀이터도 아니고 말입니다.

군대까지 갔다온놈이 할말입니까?

거기다가 월급도 초스피드 3개월만에 인상이 되더군요,,

저보다 늦게 입사한놈이 지금은 저보다  많이 받구요..ㅜㅜ

시킨일도 제대로 안하는  놈인데..

뭐가 이쁘다는건지.

저희 사장님은 회사에 잘안계시니까.

출장다니고 그러셔서.

그냥 그애 아파서 안나왔다고 만 알고 있어요.

거기다 이사가 그애 일잘한다고 월급올려줄것을 얘기 했나본데.

일은 개뿔,,

진짜 일못하고..ㅜㅜ

다른 팀장님 들한테 는 매일 혼나는 데.

이사가 맨날 감싸주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힘들다고 그만둔다는애를 붙잡지를 않나,..참..ㅋ

저는 속으로 그만두라고 빌었죠..

오늘도 저는 별거아닌걸로 사람 많은 데서 꺠졌죠..

근데 그애는 오늘도 지각을했는데 ..

왔나하면서  웃으면서 맞아주든데..ㅋ

어이가없네요..ㅡㅜ

속으로 진짜 비웃고 있었죠..

 

진짜 이사가 그애한테 만 유독하게 잘해주는 이유가 먼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그애가 점점 미워지고..

짜증나고 얼굴도 보기 싫습니다.

 

아침에 눈뜨면 그애 생각하면 회사가기도 싫은데..

진짜 그만 두게 하는방법이 없을까?하고 궁리도 해봤지만.

그떄마다 나간다는애 붙잡는 이사가 있는한 그것도 불가능할꺼 같고.

제가 그애한테 머라고 한소리하면 저는 배로 이사님 한테 깨진답니다..ㅡㅡ

그렇다고 그애랑 이사랑 가족도 아니고.

뭐 술사줬냐고 물어보니.

그애는 그런적 없다그라고.

정말 억울해서 죽겠습니다..

 

이사믿고 기고만장 일도 제대로 안하는 그놈 얼굴 안보는 방법은 없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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