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마음이 통쾌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이제 28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저는 지금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하고있는 청년입니다...
그러니깐 8년전 대학교에 처음입학하여 신입환영회때 눈이맞아
사귄 여자친구가 한명있었습니다...
우리는 처음만나 정말 불같은 사랑을 시작했죠...공부는 뒷전이었고..
여친이 자취를 하는관계로 매일 그집에 등교하다시피했고,우리는
서로 정말 마니 사랑했죠...
근데 두달정도 지났을까? 서로의 몸을 무진장 탐닉(?)하고있을때,
여친이그러더군요.."야!! 너 나 처녀 아닌건알지??근데 왜사귀냐??
너처녀아니면 싫다며.."
제가 초창기에 매일 그소리를 했거든요.."야!난 절대 처녀아니면 오래못간다"
그래요..그냥만났어요..그땐 어렸으니깐 왜 그런거있잖아요..없으면 허~~전하구
그런거??어렸으니깐,그래서 대답했죠...
"넌 예외야..." 그러고선 한달을 더만났어요... 그러던쯤에 여친의 집에서 한번하구
났는데 이젠 지네집에 오지말라는거에요..너 언제 떠날줄 모르니깐 안되겠다구..
헉~황당했죠...좋다고 쫒아다닐땐 언제고..그렇게 집을나온후에부터 연락을끊었습니다..
때마침 그찰나에 영장도 나오고해서 군대를 가버렸습니다..힘들었습니다...
제대를하고 다시복학하구나서 얼마쯤있을때 그얘소식이 들렸어요...
자꾸 거슬리더라구요...그리고 저도 여친이없는상태였으니깐 함만나볼려고했습니다
애는 몸매도쭉쭉빵빵이구 얼굴도 그럭저럭 괜찮았으니깐요...
어떻게 과선배의도움으로 자리를 만들어 만났습니다...여전히 괜찮더라구요..
제가 솔직히 미안한건 없었는데 오기가 생기더라구요..절차버린여잔 처음이었거든요..
그래서 몇날며칠을 쫒아다니다가 다시사귀었습니다...
좋았어요..예전감정들은 다없어졌다고 생각했으니깐,근데 어느날 부턴가 좀 싫어지더
라구요..제성격이 한번 그렇게하면 금방 싫증내는타입이거든요...
그래서 어느날인가 모텔에서 함하구나서 제가그랬죠 똑같이!
"야!안되긋다 우리다시는 만나지말자"이렇게 말하곤 나와버렸습니다...
나오면서 약간 통쾌한 그런기분 뭘까요??
그기분은 어디서 나오는거죠??궁금하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