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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만 나온다구 개xx

심심해 |2003.06.19 21:32
조회 54 |추천 0

저는 결혼 1년된 아직은 새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임다..

저도 1년전 결혼할때 예단비 1,000만원 했고요..시엄마 모피코트 250만원, 스카프 15만원,

반상기 30만원, 은수저는 엄마가 예단으로 하시겠다고 마련해 놓으신거..이케 했고요..

신랑 예복비로 200만원 줬습니다. 반지랑 12돈짜리 금목걸이도 별도로 해줬고요..

예단비로 700만원 돌려받았고(예단비땜에 밤새 울고 그담날 출근못하고... T.T , 결국 700받었져),

예복 및 패물비로 400만원 받았습니다.

예단비 돌려받는 건 신랑되실 분하고 애기하시고요...

대부분의 결혼한 여자분들 예단 및 혼수문제로 서운해하십니다. 만족하시는 분들 그리 많지 않아요..

시간이 지나면 서운했던거 점차 잊혀집디다...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 님 글 읽다기 느낀건데요..

  시모님을 '아줌마' 라고 하시네요..  시모님께 않좋은 감정이 많으신가봐요..

 이왕 결혼하실거라면 다 풀고 가세요.

 미움을 품고 있으면 님 마음만 더 지옥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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