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말 악플일 수도 있겠죠.. 그치만 경력이나 나이, 더불어 그녀의 실력에 대해서도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많고 저도 그중 한사람으로써 제 짧은 생각 찌끄렸습니다.
팝아트라는 장르를 우리나라에 알린것은 그녀의 공이지요, 그치만 그녀가 하는 퍼포먼스라는게
무식한 저로써는 도저히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고..그렇습니다.
그녀가 그렇게 맹신하는 외국에서는 그냥 대단치않은 놀이가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이슈화되고
또 돈까지 버는 낸시랭씨가 솔직히 웃깁니다. 예술이라는 것이 원래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지만 .. 현영씨(미안합니다)를 우리가 가수라고 하지않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혁신적이고 시대를 앞서는 재능일지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감동하지 않으면 허공에 울리는 메아리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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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자신감까지도 포장된 여자입니다. 나이도 이름도 경력도 얼굴도 뭐하나 확실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본업이 무엇입니까? 저분을 두둔하시는 분들..낸시랭의 책이나 작품을 본적있습니까?
아무리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 예술이라지만 정말 초등학생 수준입니다. '팝아티스트?' 팝아트는 미술사조중에 하나인데 왜 저 여자가 팝아티스트입니까? 특이하다고 무조건 혁신적이고 기존의 것을 뒤집는 다고 무조건 발상의 전환은 아닙니다. 저 여자랑 한젬마..둘다 완전 사기꾼입니다. 아무도 저분을 인정하지않는데 연예인화 됐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열광하지는 맙시다. 골통보수주의도 문제지만 근거없고 명분없는 이단자도 미술계에는 필요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