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나마 하소연하러 여기에 글을 씁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나이 26세입니다.
하지만 나이만 26이고...연애질이라고는 한번도 안해봣어요.........
여자친구 사귄적도 없고...심지어는 군대가기전 친구들이 좋은데 데려간다기에..
옐로하우스(?)그런데...데려가더라구요...그래서..호기심삼아 가봣는데..
세상에나...너무 무서웟습니다...여자가...;;그래서 냅따 뛰쳐나왓죠........
그리구 나서는 정말이지...군대제대하고도 3년됫는데.
여자친구가 없습니다.
이글 읽어보시는분은.........
몇가지가 생각나실껍니다.
1 . 외모적으로 비호감 :
답변: 외모...솔직히 잘생긴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게 못생긴것도 아닙니다. (친구들여자친구와 같이 술집갔는데. 그 술집에서 여장남자 페스티벌에서 1위입상했습니다.;;양주17년산 공짜..^^)
그렇다고 예쁘게 생긴것도 아니거요...화장빨이죠^^
2 . 키가 작다거나 성격이 이상하다??
답변: 정말 저는 키가 작지 않습니다. 키 185 에 몸무게 76kg입니다.
성격또한 원만한성격으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3 . 직업이 없을까?
답변: 직업. 있습니다. xx무역회사에서 독일바이어및 일본바이어 통역사입니다.
4 . 술먹으면 심하게 꼬장부리나??
답변: 전 술을 잘 먹지 못합니다. 많아야 소주 4잔정도...그리구 맥주는 500cc 입니다.
담배는 하루 10개피만 피고요...
제가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만 적어봣습니다...
제 친구들과 얘기를 해보면........
넌 정말 낮가림이 심해서 그런거 같다면서...말하곤 하지만.......
소개팅 들왓다 하면.....오버??라고해야하나? 제딴에는 나름 오버하며 말하는데.....
막상 헤어졌다가 연락해보면 안받고,싫다고 하고...,나중에 인연이되면 그때뵈요^^
이런말들만 하고...정말...이러다가 장가도 못가고 죽게 생겼습니다....ㅠㅠ
도와주세요~~~help me!!
p.s 밑에 처음 글쓴이님이 자랑하려고 쓴게 아닌가 하시는데..
자랑같은거 아닙니다..정말이지 너무 외로워서 그래여...
저도 남들처럼 연애도 해보고 싶고. 크리스마스 이브때는 둘이 눈맞으며 걷고 싶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