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요즘 날씨 정말 덥네요. 우와~ 어케들 다들 더위 먹지않게 조심하세요.
이제 딱 일주일후면 예정일인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ㅋㅋ
주위에서는 배가 밑으로 쳐져있다고는하는데 의사샘은 아직 안내려왔다고 하시고~ 이긍..
참 제가 하루에 한번 아니면 두번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데 그래도 치질이 생기나요?
아니 정말 화장실도 잘 가는데 웬 치질인가 싶어서요.. 이제 출산 앞두고 있어서 그런건지~
좀 알려주세요.^^
참 글구 신랑이 예정일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회사사람들하고 술마시고 들어오기 바쁘답니다.
어찌해야 퇴근하고 바로 집으로 들어오는 습관을 길러줄까요~ 아무리 대화를 해도 소용이없다라는 생각뿐인데.. 쩝.. 우울하네요.. 정말 우리 하늘이가 세상을 볼일이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