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통해서 15처논 주고 홈케어를 받았는데
완전 피부관리실에서 하는 것 마냥 넘 잘해줘서 좋았는데
거리가 멀어 그만하고
집 근처로 옮겼네요..
근데 거긴 마논에 발마사지까지 해준대서... 좋다하고 갔더니.
이건 어디 소도둑넘도 아니고.. 묵직한 손이 내 얼굴을 살째기 한다고 하는 것 같지만
무지막히 쓰다듬는 듯한 느낌 ㅠ.ㅠ
거기다가 터치도 너무 어설프게 ㅠ_____ㅠ
또 거기다가 터치는 쫌만, 팩은 두가지로다가 20분씩 40분 ㅠ__________ㅠ
팩하면서 발마사지 해주는데 (공기주입식으로 하는 기계로)
발 무좀걸릴까 조마조마..
이넘의 여편네는 화장실 갔다오면서 손도 안씻고 와선 팩 뜯는데....어이상실..
거리는 멀지만 앞전에 한 홈케어가 어찌나 그립던 지 ㅠ.ㅠ
내 다신 저렴하다고 현혹되지 않겠노라 다짐하며 집에 가려는데..
이넘의 여편네 왈..." 다음주도 월요일로 예약할까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발, 어설프게 배워서 엄한 사람 돈 허튼데 쓰게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