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을 구입하고 같이 오기로 한 사은품이 2달동안이나 오지 않고 있습니다.
4월말에 구매를 결정하고 6월 말에 결제를 바꾸고 7월 초에 물건을 받았습니다.
7월 초에 제품을 받았을 당시 사은품은 택배로 온다고 하여 기다렸는데 오지
았았으며 그후 여러번 찾아가 말씀을 드렸는데 기다리라는 말씀만 하였습니다.
단한번도 그쪽에서 유선상으로 연락한번 없었어요. 그리고 만날때 마다 전화만
먼저 한통 주셨으면 좋지 않습니까? 라는 말씀도 드렸지요. 헌데 갈때마다 무슨 핑계가
그리 많은지...
저는 충분히 기다릴 만큼 기다렸고 홈플러스 측에 양해를 구해 드렸다 생각되어집니다.
때문에 전자제품을 반품하고자 합니다. 헌데 홈플러스측은 전자제품을 사면 제품하자로 인한 반품이 아
니면 반품이 되지 않는다는 말씀만하시면서 반품이 안되다고 하시는데...그쪽에서 먼저 약속을 어긴것인
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저는 분명히 사은품도 같이 구매한것이며, 제품에 대한 가격을 결제을
하고 제품이 아직오지 않아 제품을 취소할려고 하는겁니다. 이런 저의 애기가 무리가 많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지만, 정말 답답합니다. 사은품은 제가 엘지 티비를 샀는데 엘지에 문의하랍니다.
제가 엘지 제품을 구매했지만 판매자는 홈플러스 측아닙니까? 제품에 대한 하자도 요즘 판매자가
보상해주고 있지 않나요? 어떻게 홈플러스에서 구매하고 사은품은 제가 개별적으로 엘지에 문의
해야하는건지..상식으로 이해가 되지 않고 미리 고지 받은 적도 없습니다. 이런 경우가 있나요?
2달동안 네네 해줄때는 전화한통 없던 홈플러스 전화해서 물건 도로 가져가라니깐..바리바리 전화
옵디다..그리고 제시한다고 하는 것이 못받은 사은품 칼세트, 미노자기세트, 드럼세제 중 미노자기세트
랑 드럼세제는 바로 드리고 칼세트는 1주일을 더 기다려 달랍니다. 그리고 2달동안의 손해배상으로
사은품 5만원을 준다고 하더군요.. 홈플러스 홈페이지에 제품배송지연이나 제품배송시 배달원의 실수로
제품이 상하면 바로 2만원을 준다고 하던데...전 2달입니다. 헌데 너무 약한거 아닙니까?
늦은 밤에 너무 답답해서 잠이 오지 않습니다. 제가 티비를 구입했을 때 칼세트를 거의 다 준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는걸 들었습니다. 주위에 여러분이 상의를 하셨으니깐..헌데 그분들이 다 못받은건 아니지
않을껀데? 왜 저만 이럴까? 세상은 가만히 있어서는 제 그릇을 못챙기는 것 같습니다.
너무 긴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십시요.
그리고 여러분도 이런 경우 당하지 않게 물건 사실 때 잘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