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아직
19이고
남친이20살인데요
지금
190일정도됬구요
100일날 첨으로 남친이
영화보구밥먹구놀다가
MT를 가자고 하더군요
절대싫다고 그랬지만
절대 아무일 없을꺼라고 약속하구
남친만 믿고 쫒아갔는데
막
들어가는데 죄책감?이런게 막 들더라구요....
가서 진짜로 아무일없이 누워서 키스정도만 하고
나왔습니다
그뒤로 종종 남친이 자꾸 가자그래서 가곤하는데
딱 키스랑 슴가만지는 정도만하구 나와요
가기싫다고 막 그러면
왜그렇게 자길못믿냐고 그러면서 막화내구그래요..
무슨 기념일 같은거 있음 꼭 가자고 해요 ㅠㅜ
아직학생이고 갈때마다 막 누가알까봐 무섭고
갈때마다 죄책감 같은거 들고그래요 ㅠㅜ
진짜 가고싶지안은데 남친이 화내면..무서워요 ㅠㅜ
진짜 가고싶지 안은데 어떡해 말해야 통할까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