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친이랑 MT를 종종 가는데.....................

아쿠 |2007.08.26 01:14
조회 1,072 |추천 0

제가아직

19이고

남친이20살인데요

지금

190일정도됬구요

100일날 첨으로 남친이

영화보구밥먹구놀다가

MT를 가자고 하더군요

절대싫다고 그랬지만

절대 아무일 없을꺼라고 약속하구

남친만 믿고 쫒아갔는데

들어가는데 죄책감?이런게 막 들더라구요....

가서 진짜로 아무일없이 누워서 키스정도만 하고

나왔습니다

그뒤로 종종 남친이 자꾸 가자그래서 가곤하는데

딱 키스랑 슴가만지는 정도만하구 나와요

가기싫다고 막 그러면

왜그렇게 자길못믿냐고 그러면서 막화내구그래요..

무슨 기념일 같은거 있음 꼭 가자고 해요 ㅠㅜ

아직학생이고 갈때마다 막 누가알까봐 무섭고

갈때마다 죄책감 같은거 들고그래요 ㅠㅜ

진짜 가고싶지안은데 남친이 화내면..무서워요 ㅠㅜ

진짜 가고싶지 안은데 어떡해 말해야 통할까요..?ㅠ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