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에 갓 군대를 제대하고 ... 빈둥빈둥 놀다 ...
작년 12월달쯤에 ..고양시 쪽에있는 일자리 떄문에 ....
윗지방을 올라오게됬습니다 .
제가 원래 사는지역은 전라남도 광주이구욤...
이렇게 글쓴건 고양시 올라와서 참 연타로 두번이나 겪은 재미난 일떄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됬습니다 ..
바야흐로 떄는 올해 2월달쯤...
수원에 가기위해 ..저는 ..
고양동에서 ..구파발에서 전철을 타기위해 버스를 타고
가고있었습니다 ..
왜케 버스자체도 왠지 낮설던지 ..
사람들이 저만 다 처다보는것같았죠 ...
제가 머 촌놈같이 생긴건 인정한다지만 .....저만의 생각일수도있겠지만 ..
아무쪼록 열심히 버스를 타고가고있었습니다 ..
군데 그버스를 타기전 저랑 같이 버스를 기다리던 한여자분도 ..
저랑 같이 그버스를 타게됬습니다 ..
그여자분도 구파발에서 내리시더군요 ...
저도 내리고 버스는 훌쩍 떠나가고 ..저는그여자분 뒤를 따라갔습니다 .
따라간게아니구 ....ㅡ.ㅡ;; 같은방향이라 ㅋㅋ
그떄가 2월달이라 겁나 추웠는데 .
그여자분 초미니스커트를 입었더군요 ..
저도 본능 과 욕구에 충실한남자이기에 ..
힐끔힐끔 처다보면서 ...뒤를 따라가고있었씁니다 ..
근데 순간 쾅 하는 .....
그소리는 바로 그여자분과 부딪히는소리였는데 정말 ..
자세가 야리꾸리한자세 ??
바로 그여자분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신발끈을 묶을려고하니 앉을순 없고..
다리촥펴고 엉덩이 딱 대놓고 .. 묶는거였습니다 ..
제가 그여자분 엉덩이에 쿵 하고 부딪힌건 고의가아닌..
저도 그여자분 이앞에가고있어서 보면서가면 사람들이 변태라고
오해할까봐 상가들을 보면서 가고있다가 갑자기 멈춰서길래 ..
받은거랬죠!!ㅋㅋ
암튼 이일이벌어진후저는 너무 쪽팔리고 창피해서 ..
구파발 역안까지 초 S p ee d 로 뛰었습니다 ..
정말 헐떡이는 숨을 ..멈추고 ...
전철 아자씨한테 그랬죠 ..
아자씨 우선 청량리가는 전철표주세요 ..
아저씨가 주셧습니다 ..
전그걸받고 .....
전철카드넣는 그 곳에 카드를 막넣엇죠 ..
군데 계속 들어가지도않고 ....그러는겁니다 .. 아정말 왜이렇게 일진이안좋지하면서 .
넣는데 한 5분지났을려나??
전철표아저씨가 저 멀리서 그러시더군요...........
그쪽은 나오는곳이에요.~~~~ 그쪽은 나오는곳이에요.~~~~
하필 사람 들 젤많을때 ..ㅠㅠ
그렇게해서 전 깨달았습니다 ....
집나오면 고생이고 ....타지역가면 고생이란말을!!!
ㅋㅋ
암튼 앞뒤 맞지도않고 ..
허접한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혹시라도 일촌친구해주실분찾아요 ㅋ저도 타지와서
아는사람이없어서 외롭거덩요 ㅋㅋ
그럼오늘하루 다들 수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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